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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근교에 토굴 수리공사를 시작했읍니다
황토방 한칸도 지어야하고 주변 정리도 해야하고 한달은 걸리겠네요
작성자
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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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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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춘합창단에서 폴 포츠 하고 꿀 포츠 그리고 합창단원들이 그리운금강산을 부르는데
감동이었습니다...목소리들이 너무좋습니다..
나이란 숫자에 불과하단 말이 맞는모양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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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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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잘 짜는는데 실천은 정말 어렵네요..
오늘부터는 꼭 운동나가야지 했는데 또 늦잠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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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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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우리곁에 다가와 자꾸 외롭다고 조르나요 ??????
넓은 마음으로 살포시 안아주자고요. 외롭지 않은 행복한 가을 되세요. ^^*
작성자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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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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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속옷 한벌로 가을에게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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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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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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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밀린 일이나 해야겠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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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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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지나치던 낙엽도 제 생명을 다하고, 잠시 나에게 자신의 모습을 알리는 시간...지난 여름이 더웠나 싶게 가을아침이 쌀쌀하네요. 즐거운 휴일 아침 되세요.().
작성자
彌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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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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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 아이 대한 수시 적성시험 갔다가 이제야 사무실에 왔네요..
잔무도처리할겸...큰 욕심 없습니다..지 팔자 대로 살겠지뭐...ㅎㅎㅎ
작성자
사랑과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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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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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 살랑거리며 코끝에는 향기도 모를 향내음이 풍깁니다
고운님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길................
작성자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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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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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목요일인 줄 알았는데, 금요일이라는 사실에 세월이 야속합니다..
정신차려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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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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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시작.... 무엇을 해야하는지 ..
고운님들 항상 웃음이 넘치는 날 되시고 건강 꼭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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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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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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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발원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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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지 사이로 가을의 찬바람이 볼을 스치네요.(영주부국사 ) ㅎㅎㅎㅎ
도심의 포교원은 그냥 차소리 사람소리에 싸여 세월이 갑니다. 주말에는 부국사로 가야지...........솔내음과 함께 부처님께 기도드리며..................
작성자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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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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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그냥 날새게 생겼다...내일 대학원 신입생 환영회 때 여유로운 모습을 지니게 될려나?!
작성자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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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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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늘 곁에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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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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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시원해서 너무나 좋은데....부국사의 밤은 산사라 추울것 같다 . 스님 감기조심하세요^^*_()_
작성자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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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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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른 아침에 카페를 열었습니다. 영주를 알아가기에도 바쁘다.
작성자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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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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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아직도 하염없이 오는 산사의 밤입니다.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탓에 방석을 가져다 갈고 앉게 되네요~ 회원님들 변화 많은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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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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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네요. 이젠 바람이 찹니다. 따뜻한 차 한잔 나눕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