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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화대회에서는 20키로에서 포기했습니다. 도저히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았습니다.
통증도 너무심하고해서.. 연습을 못한 탓인것 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19 -
작년까지만 해도 저는 가을 남자였습니다. 단풍을 보면서 사색에 잠길때도 있었고, 별일도 아닌데 마음이 허전할때도 있었습니다. 가을 바람이 하늘이 뒹구는 낙엽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봅니다. 사람이 독하게 변해갑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18일날은 강화해변마라톤이 있는날입니다. 저는 풀코스를 아주 느리게 달릴예정입니다.
연습을 전혀 못했습니다. 걱정은 되지만,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깨달음의 시간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가까운 전등사에도 들러보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16 -
안개가 많이 낀 이른 아침입니다.
어제도 햇살이 꽤나 좋았습니다.
회원님들~
가을은 좀더 풍요롭게...명절 이후 생활은 더욱 알차게...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9.15 -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당신의 마음도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연휴 만큼은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고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秋夕 보내시길 祈願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11 -
萬法唯心이라 했어요.
중추 명절이라서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고 있겠죠?
한가위 선물을 들고 즐거움과 슬픔이 교차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네요.
그래서 세상살이란 참으로 어렵다고 하는 거네요.
그러나 마음의 근원(心源)이 바르게 뿌리내려 있으면
모든게 그러려니 하는 평상심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빈도는 명절이라고 기다릴 것도 그리울것도 없으니 말이죠.
그냥 명절이란 날... 그 자체가 행복하니까 말입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