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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온통 황사로 뒤 덮었다 . 어~~~~휴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넘어간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03
  • 오늘은 맑은정신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벽기도 덕분인지는 모르지만...
    새로운직원이 입사했습니다. 분주하네요...업무파악하느라고...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03
  • 월요일.. 한주의 시작이다. 피곤함은 언제까지.......... 그래도 행복한 생각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02
  • 오월의 시작입니다. 모든분들 행복 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02
  • 비도오고해서 내일은 푹쉬어야겠습니다. 아마도 잠이 잘 오겠네요.
    좀 피곤하긴하네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30
  • 주말이면 늘~ 산에다녔는데 오늘은 비도오고 사무실에일도있고하여 출근을했는데 영 일이않되네요.......도반님들 비맞지마시고 늘 청안하세요~^&^~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4.30
  • 토요일 비가온다... 비가오면 계속잠만자고싶은데.....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30
  • 가족들과 상의한끝에 조용하게 그리고 최대한 간단하게 고인의 뜻을 받들기로 하였습니다.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스님과 자비심 보살님께 감사마음 전합니다.
    좋은 인연 간직하고 싶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9
  • 시험끝 .... 건물이 흔들^^* 힘들다. 학생들도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29
  • 오늘은4시30분에 기상해서 목동운동장까지 가면서 반야심경을 다섯번 외웠습니다.
    10키로를 달리고 엄마와 아침먹고 출근했습니다.
    산뜻합니다. 오늘은 일이 잘될것같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8
  • 출근길은 상쾌한 시간이였다. 이제는 늦은 봄이 올려나..................... 오늘하루도 행복한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28
  • 모든분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7
  • 날씨가 영~~~~~~ 그래도 봄은 왔고 여름이 올것다 ㅎㅎㅎㅎㅎㅎㅎ오늘하루도 홧~~~~~딩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27
  • 하루쉬고나니 더 쉬고싶다 ㅎㅎㅎㅎ 그래도 오늘부터 시험기간이다...아이들아 !!!!홧딩......
    초파일 전이라 쪼매 바뿌다.. 힘들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26
  • 오늘은 놀토..... 푹쉬어야지....월요일은 개교기념일 ,또 ,쉬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23
  • 퇴근해야 하는데, 올사람은 비가와서 그런지 늦네요ㅠㅠ 심심한데 우스운거 하나할께요.
    경상도 할매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오는것보고, what day했는데, 옆에있던외국인이 요일묻는줄알고 monday했데요
    할매가 뭔데?하는줄알고,busday했데요. 외국인은 할매생일인줄알고 happybirthday 콩구리 어쩌고 저쩌고했데요. 할매는 당황해서...시내버스데이 했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2
  • 5/8일이 아버지 49재인데, 집에서 제사를 모실려고 하는데, 불교식의 절차가있는지 궁금하고, 병풍이준비안되었는데,
    혹시 날짜안에 병풍이 준비될런지요? 안되면 싼병풍이라도 준비할려고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1
  • 24일은 양천구 마라톤에 하프코스에 나갑니다. 1시간50분을 목표로 달립니다.
    잘하면 될것 같기도 하고... 달리기는 참 좋은 운동같습니다. 10키로정도 지나면 그때부터 진정한 마라톤의 매력에
    빠질수있습니다. 할일은 산더미같은데..토요일은 산행모임도 해야하고..줄줄이 약속이....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1
  • 지난주 일요일에는 아버님 산소에 갔다가 오던 길에 안동에 봉정사라는 사찰에 들렀었는데, 사찰 들어가는 입구에 다 썩어 말라비틀어진 나무에서 새 나무가 살아나는 것을 보고 한참을 생각했었습니다.
    불생불멸이다. 오고감이 없다. 말은 하지만, 죽은 나무에서 새로운 나무가 살아난다면 그 나무는 죽은 나무가 아니라 살아 있는 나무이듯이, 사람 또한 죽는다, 산다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으로 물이 얼음이 되고, 얼음이 다시 물로 변하듯이 모든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보면, 크게 슬퍼한다거나 괴로워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1
  • 가로수가 초록으로 짙어간다 . 출근길에 바라보는 하늘도 한결 가벼운 마음을 가지게 한다...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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