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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목련이 넘 이뻐 사고날뻔 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4.01
  • 3월 마지막날... 4월에는 모든분들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31
  • 일주일이 넘 힘들게 넘어간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3.31
  • 지나간것의 환상에 사로잡혀 아쉬워하지말며
    새로운것에 만족하여 안주하지말며
    욕망이이끄는데로 끌려다니지말라 <숫따니빠따> ~오늘도 행복한날이되세요~^&^~_()_꾸벅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3.30
  • 만약에 스님께서 반야심경 친필을 병풍으로 표구해서 간직하고 싶은데 답례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머니 방에 놓고 보면 정말 좋을것 같고 살아생전에 반야의 지혜를 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9
  • 쫌 있다가 퇴근 합니다...내일 뵙겠습니다. 쫌 있으면 개나리가 필텐테...벚꽃도 피고..그런데 내마음은 12월입니다.
    아무리 오고 감이 없다지만, 왜 이리 허전한지...만약에 아버지가 다시 태어 난다면 꼭 내 손자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무조건 사랑해주고싶습니다..무작정 아무조건없이...무조건... 그동안 부처님 곁에서 편하게 쉬고 계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9
  • 모든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9
  • 오늘은 절에서 사십구재 막재가 있었네요.
    어제 당일로 춘천을 다녀온 탓인지 평상시엔 느끼지 못하던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사십구재 법회 마치고 신도 면담 차 경주를 이제 막 다녀왔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소중한 사람들이니 빈도 괜시리 바쁜 것 같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3.27
  • 3/22 아버님께서 89세를 일기로 세상을 버리셨습니다. 잘모셔드리고 오늘 올라 왔습니다.
    스님께서 보내준신 반야심경을 품속에 넣어 드렸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6
  • 지혜의 힘이있고 계율과 맹세를 잘지키고 마음이 한곳으로 집중되어있고 명상을즐기며 생각이 깊고 집착에서 벗어나 거칠지않고 번뇌의 때가 묻지않은사람, 현자들은그를 성인으로 안다~~~~숫타니파타_()_~꾸벅~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3.25
  • 목련이 활짝피었는데 눈이 내닌다...
    무슨 일이 ~~~~~~~~ 추워 목은 자라목이 되어 출근한다.... 휴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3.25
  • 눈이있는 사람은 어째서 출가를했는지. 그는 무었을생각한끝에 출가를 선택했는지. 그의출가에대해서............?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3.22
  • 서울다녀온 휴유증이 내일까지 갈것같다. 아휴 ~~힘들어 이제는 수업도 못하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3.22
  • 오늘 하루를 마감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1
  • 요즈음은 초기불교 공부중인데......
    넘어려워요..........그래도 열심히 깨쳐볼까함니다. 언제 한번 자은사에 찿아뵙고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_()_꾸벅
    마하반야바라밀............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3.21
  • 어제는 국제동아마라톤에서 첫 풀 완주했습니다. 무려4시간36분동안 달렸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1
  • 생각보다 일이 많았던 보름...지금 시각엔 좋은 꿈들꾸시겠죠?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3.19
  • 벚꽃이 예쁘네요...황사비가 내린답니다...건강유념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19
  • 다녀감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_꾸벅...... 해심밀경 공부방하나 만들어 주세요~^&^~ 작성자 禪空 작성시간 11.03.18
  • 어제는 일찍 퇴근해서 두시간정도 운동하고 잤더니 아침이 개운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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