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이 어제보다는 포근하다. 이곳(학교) 잠시 쉬는 것 처럼 조용하다 . 하루 하루 잘도 간다 .행복은 이 해가 가고나면 올려나>>>>>>>>>>>> 인연 맺은 절에서 어느 노보살님 천도재에 잠시 다녀가라 했다 . 하지만 무거운 마음 때문에 가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더 무거운 것은 무엇때문인가~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08.12.23
스님 !! 동지 법회보시느라 수고많으셨죠? 비도 오는데... 환희심 보살님!! 자비심 보살님!! 그저께부터 동지 팥죽 준비하시느라 정말~~~수고 많이 하셨구요(젊은이들 복받을껴~~) 환희심 보살님께는 많이 배웁니다 정말 절을 내집같이 내일같이 아무사심없이 즐겁게 그렇게 할수있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닐텐데..그 어린애 같은 순수한 마음이 넘 이쁩니다. (윗사람에게 이런말 쓰면 안되지만 이쁘게 봐주이소)자은사에 오시는 모든 님들 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다들 복 마니마니 받읍시다. 부처님께서 주실지 안주실지는 몰겠지만..안주시면 떼써야지작성자청정심작성시간08.12.22
동지날 저녁.. 조용한 자은사에 아직 남은 나는 지금 정신이 혼미하다. 바빴다, 정말...온돌방 구들장 따뜻하게 군불때우느라고도 바빴다..ㅋㅋ 어젯밤부터 같이 고생하신 환희심 보살님께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지금 눈이 오고 있다. 아직 방학하지 않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0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