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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6
  • 오늘 자은사에서 메주 끓입니다.낼은 김장합니다.놀러 오세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6
  • 지금 집에 도착 휴~~ 힘들어 나이는 못 속여~~ㅎㅎ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25
  • 스님 내년에는 저희 부부가 새마음 새뜻으로 아침마다 108배를 올리며 업장소멸기도를 하고싶습니다...아직 햇병아리인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8.12.25
  • 자비심보살과 환희심보살하고 셋이서 청도용암온천에 갔다왔어요...헌데, 하수관이 막혔을거야~~~그것도 년말에...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5
  • 올해도 저물어 가네요.뭐부터 할까?//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5
  • 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고요함에 풍경 소리가 청아하게 울리는 순간, 예수는 이 사바세계에 누구를 구원하러 오셨을까? 따뜻한 차 한잔 나누시는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8.12.25
  • 내일은 장인어른 기일이라 대전을 댕겨 올겁니다.당일치기~~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24
  • 미리 클쓰마스으~~~~~~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4
  • 어제는 시아버님 제사 모시고 숙제 마무리하고 저녁에 공부 댕겨 왓습니다. 요즘 계속 공사다망이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3
  • 울벗님들이 있어 행복한 카페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오늘도 기도합니다.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3
  • 짧은시간이였지만 스님을 뵙고오는길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삼년이라지만 더 젊어지는것같은 스님이 부럽기도 하구요 큰언니가 많이아파서 병문안갔다가 스님도 뵙고 오는길목이라 꼭 들어보고 싶었는데 잘했다 싶습니다.. 가까이 우리가 살면 얘들아빠가 전기일도 직원들 데리고가서 좀해드리고 왔음 좋겠다고 하네요 (전기공사 일을 합니다) . 그런마음을 갖는얘들아빠게 고마운마음이 듭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08.12.23
  •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는 포근하다. 이곳(학교) 잠시 쉬는 것 처럼 조용하다 . 하루 하루 잘도 간다 .행복은 이 해가 가고나면 올려나>>>>>>>>>>>> 인연 맺은 절에서 어느 노보살님 천도재에 잠시 다녀가라 했다 . 하지만 무거운 마음 때문에 가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더 무거운 것은 무엇때문인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3
  • 스님!! 마음을 다스리는 말씀 부탁드려요...마음의 평안과 행동을 절제하게 하는 말씀 꼭 부탁요...(자신을 다스리는 것인가?) 가정의 화목을 실천할 수 있는 말씀도...넘 많이 부탁하네요...지송...해요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8.12.22
  • 스님 !! 동지 법회보시느라 수고많으셨죠? 비도 오는데... 환희심 보살님!! 자비심 보살님!! 그저께부터 동지 팥죽 준비하시느라 정말~~~수고 많이 하셨구요(젊은이들 복받을껴~~) 환희심 보살님께는 많이 배웁니다 정말 절을 내집같이 내일같이 아무사심없이 즐겁게 그렇게 할수있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닐텐데..그 어린애 같은 순수한 마음이 넘 이쁩니다. (윗사람에게 이런말 쓰면 안되지만 이쁘게 봐주이소)자은사에 오시는 모든 님들 얼마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다들 복 마니마니 받읍시다. 부처님께서 주실지 안주실지는 몰겠지만..안주시면 떼써야지 작성자 청정심 작성시간 08.12.22
  • 기온이 뚝!!!떨어져 목은 자라목이 된다 다들 건강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2
  • 무자년..이제 점점 저물어 갑니다. 다소 여러분 가정에 좋지 않았던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주눅들지마세요. 그것은 잘되기 위한 반대적 징후..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1
  • 금년엔 동지를 뜻있게 보내고 ...고생하신 보살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뜨뜻한 방에서 잠 잘자고 맛있는 공양에 정말 맛있는 팥죽을...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21
  • 동지날 저녁.. 조용한 자은사에 아직 남은 나는 지금 정신이 혼미하다. 바빴다, 정말...온돌방 구들장 따뜻하게 군불때우느라고도 바빴다..ㅋㅋ 어젯밤부터 같이 고생하신 환희심 보살님께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지금 눈이 오고 있다. 아직 방학하지 않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1
  • 눈이 올려나~~~~~~~~~~~~~~~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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