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엉망이다 뭐라 말 할수없을 만큼 내려간 기온 만큼 싸하다 지금은 그냥 넘긴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야기 하리라 오늘의 기분에 대한 답을 ............ 아이는 아직 병원신세를 지고있다 그래도 좋아 진다는 이야기에 힘들었던 마음을 조금 이나마 내려나 본다 모두의 기도 때문이다........................_()_*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08.12.12
날씨 만큼이나 머리도 무겁고 멍하다 병원에서의 잠자리는 그다지........ 그래도 아이만 완쾌 된다면 부처님께 기도를 했다 정말 간절하게 부처님께서 보내주신 자식 부처님께서 책임지시라고 정말 간절하게 했다 오늘보다 !내일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좋아지길 바라며..... _()_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08.12.11
걱정했던 병명은 아닌것같다 초등학교1학년때 모야모야 로 수술을 6시간했다 얼마나 가슴을 졸이며 결과를 기다렸는가 내일은 다른병원으로 간다 늦게본 자식이라 걱정이였는데 눈물로 몇일 보내고 나니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에게 해되는 일은 아니 하리라 다짐해 본다 그래도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아플때면 뭘 그렇게 잘못하며 살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아마 부처님의 마음이 계시기에 우리 막둥이가 큰일이 아니고 그냥 몇일 쉬면 될것이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_()_*****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08.12.09
오늘은 마음이 넘아푸다 막둥이가 아파 병원에 입원을 했다 응급실로 입원까지 한없이 울었다 너무 가슴이 아파 울고 숨쉴수가 없어 울었다 M.R.I촬영을 하고 결과를 보고 입원을 했다 금요일날은 서울 삼성병원으로 간다 차라리 내가 아플걸....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가슴 아푸고 눈물만 나는 하루였다 딸 아이랑 집에 왔다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0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