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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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 진다는 뉴스에 다들 자라목이 된다. IMF때 많이 뚜디리 맞아본 기억 때문인가? 우짜든지 단디 잘 살아요.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많은 사람이 양반이니 두눈뜨고 사기 당하지 말고 회원님들 잘 삽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05
다녀갑니다~~건강들 하십시요. 그리고 .... 키큰 보살님 감기 어서 나으세요..^^
작성자
연화심
작성시간
08.12.05
흔적만 두고 갑니다 내일은 다시 추워 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04
시님 학교 없는 날 외톨이되어 공양도 맛이엄서~~요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04
하동 성불사에서 남해로...법회 마치고 잘 다녀왔답니다. 그래도 역시 남해의 바닷가는 아름답더군요....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04
학교도 빼먹고 하동 성불사로 법회가는 중..사천휴게소에서 너무 피곤해 좀 쉬는 중..헌데, 아침 공양 하러 오라하는 군...ㅋ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04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시작된다 언제쯤 온전한 정신으로 시작할려나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03
ㅎㅎ..감기 팔아버리고나니 기분이 후련하심감? 빈도도 목감기가 온 듯...마이크 같이 사용했으니...입에서 노란 가래가 제법 생기는 것 같아~ㅜㅜ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02
감기는 다 나아가는데 오늘은 죙일 머리가 아푸네.. 군청,연금공단,병원, 30년만에 보는 후배,동사무소,쌀 직불금문제,... 바뿌다 바뻐..혹이 하나 달려서 종일 머리가 더 아퍼??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02
아침 햇살이 창문사이로 들어와 시작이 밝아진다 오늘도 무탈하게 마음 아푸지말고 웃는 얼굴로 자비로운 모습으로 보내길 >................._()_*
작성자
자비심(연꽃향기)
작성시간
08.12.02
누가 감기 걸렸다고 놀리더니만 고거 잘됐다..호방시다~~히히히... 좀 전에 칭구왈:감기끼가 있는 것 같으면 병원에 가서 주사 한대 먼저 맞고 처방전은 버리고 그 날 밤 이불 잘덮고 잠 좀 많이 자면 해결된다나???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01
12월 첫날 몸은 축나고 올해도 어김없이 감기란 놈이 친구 하자고 왔다 머리가 넘 아푸다 힘들고 어두운 곳에서 벗어날수있을까? 늘 답도 없는데 찾는다고 헤메인다 언제쯤 답이 나올까?
작성자
자비심(연꽃향기)
작성시간
08.12.01
이년?도 ?이 딸랑 한잎남았네여.이 한잎 넘기면 저년?이 날아와 날 괴롭힐지 걱정도 되지만그래도 걱정이나 절망보단 할 수 있다 될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마술을 걸어 볼까나..
작성자
jasmin
작성시간
08.12.01
12월첫날 왠지 마음이 무겁다 그래도 웃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작성자
자비심(연꽃향기)
작성시간
08.12.01
새달의 시작 첫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답니다...이른 아침 짙은 안개를 뚫고 통영까지 법회를 가야함에도...ㅎㅎ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01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을 살것같이.... 하루가 휙~~벌써 11월의 마지막 날...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에 목을 메고서...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1.30
남해 다녀왔습니다. 비록 때 늦은 방문이지만, 푸른 바다가 주는 느낌은 여전 좋았답니다.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1.29
왜이리 조용하남요? 모두 이사 가셨나?....
작성자
공사다망
작성시간
08.11.29
지기님~~ 지도 시꺼먼 안경 하나 시워주소~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1.27
울 집 앞에 포장 했다~~ 자랑 해야지~~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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