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나날들로 쌓여가는, 세월의 량 만큼이나 마음의 여유로움과 이마의 주름이 늘어나고, 반면에수명의 잔고는 줄어 간다. 늘 그러했듯이 오늘에 주어진 시간은 소중하다. 소중한 시간, 소중한 일로, 아름다운 하루가 되게,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 작성자석판작성시간15.06.24
"육신은 부모로부터 생겨나 음식으로 길러지는 존재이기에 늙고 병들고 죽어가게 되는 것이다. 여래의 본질은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 곧 법신이다. 그러므로 나의 육신을 보는 자는 나를 보는 자가 아니요, 나의 법신을 보는 자라야 나를 보는 자이다." (부처님 말씀)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5.06.24
토요일 비온다고 우산만 하루 종일 들고 다녔답니다. 결국은 조금 내리다 멈추고 마는 비로 끝나고, 애꿎은 우산만 미움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흐리고 사람들에게 많은 안타까움만 더하고 있어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자연의 힘에는 어쩔 수 없는 것, 힘내어 열심히 살아 갑시다요. 하이팅 !!! 작성자석판작성시간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