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오늘이 주어져 있는 내삶은 큰 축복일 것입니다. 축복받은 삶을 위해 오늘도 더불어 행복한 소중한 시간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15
오늘 하루도 무사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5
오늘도 딸기밭에서 시간보내고 딸기 두통얻어 왔네요 땀흘리며 딸기따는 시간도 행복했습니다 늦은오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4
최고의 휴식은 몸과 마음이 가장 편하게 느껴질 때가 아닐까 싶어요. 소중한 휴일 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13
오늘은 우리집 막둥이 .늦둥이 아들 생일이다 힘들게 부처님께서 주신 아들 고3이라는 훈장으로 힘들다 그래도 본인 책임은 다하고 엄마.아빠.누나한테 기쁨을 준다 아픔도 주지만 그래도 자식이라 이뿌다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3
오늘은 어제보다 나을 것을 희망하며 맞이하는 나날들 어느새 금요일이 되었다. 요일 마다 의미있는 날 되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며 허둥됨이 삶의 일상 오늘 또한 그러한 삶의 일부분이 되어 시간은 흘러간다. 모두가 행복 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12
오늘 날씨가 범상치 않습니다 더워 조심 운전 조신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2
무더운 여름이 있어 겨울과 봄, 그리고 가을의 가치와 감사함을 알게 되지요. 우리는 언제나 지나고 나서야 그 때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게 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움이 많습니다. 내일에 가서 아쉬움과 후회가 되지 않는 오늘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더위도, 어려움도, 즐거움으로 감당하면서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11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네요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1
더운 여름 날에는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 많이 날 수 있다. 매사에 너거러운 마음 담아 바라보자. 그러다보면 나도, 너도 좋을 것이다. " 올바르게 살아가면 인생은 아름답고 단순하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10
날씨가 오늘도 장난이 아니겠다 출근길이 덥다 가믐이 심하다하는데 비라고 쏟아지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0
등산을 하게 되면 노력하여 산을 오른 것 만큼 많이 볼 수 있듯이 우리 삶에서도 노력 하는 것 만큼 얻어질 것이다. 요즈음은 간간히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가 자주 있다. 외롭다는 생각이 들때도 가끔 있고, 어디든 떠나고 싶을 때도 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이다. 나이 들어감에서 오는 어리광인가(?)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09
오늘은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어제 밤12시넘어26년전 같이 근무했든 미국으로간 친구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참 잘지네고 밥도 같이 먹으며 즐거워했든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갔네요 서로가 전화번호를 주고 받으며 연락하자고 하고는 짧디 짧은 전화가 끝나고 잠을 잘 수 가 없었네요 보고싶다 가시나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09
어두움이 짙은 곳일수록 빛의 가치를 강하게 알 수 있듯이 아픔을 맞이하게 되면 평화스런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알게되지요. 부처님의 법에서 지혜를 찿고, 부처님의 법으로 판단하고 ~ 오늘도 평화스런 일상이 되어 미래의 내 마음의 짐이 되지 않도록 고운 양심으로 그대들과의 어우러짐에서는 배려와 사랑이 우선되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08
진실없는 자들에게 너무 많이 내맘을 퍼줬다는 생각이 드니, 배신감이랑 순진했던 내자신에 대한 후회가 가슴에 사무치네요. 세상이 무서워집니다. 살아갈수록... 함부로 인연은 맺지 말아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08
항상 보게되는 하늘이고 해이건만 오늘은 유난히도 아름답다. 즐거움이 넘처나고 웃음으로 기쁨 나누는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07
60회가 되는 현충일입니다. 추모하는 현충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삼가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06
威光遍照十方中 (위광변조시방중) 위신력 있는 빛이 온 허공을 두루 비추니, 月印千江一切同 (월인천강일체동) 일천개 강물의 달그림자가 모두 같을새라.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06
솔 향 은 뉘 만듬 이며,풍경 소리 뉘 기원 인가 _()_ 감사합니다, 대공 스님 _()_
작성자
세계평화그룹총재
작성시간
15.06.05
이미지 확대
비가 오네요 아침 출근길 행복한 맘으로 왔지만 도착하면 스트레스 입니다 정말 이러다가 얼마나 직장을 다닐지~~~~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0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