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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카페가 넘 조용 합니다.. 이러다가는 문을 닫아야 될것같습니다 요즘 날씨 만큼이나 시원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31
  • 오늘 같이 바람이 마니부는 날에는 어디론가 가고싶다
    교정에 낙엽이 떨어져 넘 이뿌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30
  • 시월의 마직막이라는 노래 말이 생각납니다. 세월을 잡아둘수도 없고~~~~~~~
    가을이 깊어갑니다 교정의 나무들도 하나.둘 잎이떨어 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9월 보름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9
  • 일요일 오후 혼자 멍하니 앉아있다. 왜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8
  • 시월의 마지막 주말
    서러운 계절의 날씨도
    추적거리듯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 비가 그치면 수일내로 추워지기 시작할 것 같아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0.27
  • 주말입니다 ..건강하게 여행들 하세요 . 비가 오니 운전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7
  • 오늘은 조매 멀리 갑니다 물론 저녁에는 돌아오지만요 ㅋㅋㅋ 그냥 가을 나들이 갑니다 가벼운 맘으로
    울님들도 가을위 끝 자락에서 행복함을 맛보시길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6
  • 우리들의 겉옷도 좀 두툼한 것으로 바뀌어갈 쌀쌀한 가을 입니다. 이번주도 이러저런 일들로 출석도장이 저조하네요.ㅋㅋ 오늘도 설악면 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표가 있는 날이라...저도 서예 2작품 냈어요. 나중에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26 '우리들의 겉옷도 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가을도 한껏 깊어서 농익는것 같습니다
    울 스님께선 건안하신지 궁금합니다
    고운님들 편안 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5
  • 오늘하루도 좋은날입니다..^^ 작성자 공덕심 작성시간 12.10.24
  • 가을이 깊어간다.어느 누구가 말하지 않아도.... 이번주말에는 가을 산에 가보리라 ......
    오늘 하루도 가을의 맛을 느껴 보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4
  • 가을비가 내리고 거리에 흔적을 남기며...아!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바라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뒷산을 못보고 앞산을 보지 못하고 사는 지, 함께 한 길벗들과 이 가을의 정취에 취해 본 어제였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24 '가을비가 내리고 거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비가 와서인지 오늘은 초겨울 날씨예요~
    오늘하루도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공덕심 작성시간 12.10.23
  • 10월도 어느듯 중반을 넘어서고 나무엔
    빨간열매가 탐스럽게열려 따가기를 기다리는 요즘
    찬 바람에 건강 잘 챙기시고 이한주도 멋진추억담으시길 기원드리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3
  • 지금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가을단풍이 곱습니다..^^
    오시는 모든님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요,,()^^
    작성자 공덕심 작성시간 12.10.22
  • 가을 하늘에 먹구름 자리하고...흩어지는 낙엽들 바시락거리는 소리..또 하나의 계절이 가고 옴을 그들이 전합니다...빈자리에 채워 넣을줄 아는 세월의 힘들이 사뭇 느끼어 지는 아침입니다...항상 긍정의 좋은 에너지로 오늘도 고운날 맞으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2
  • 온 세상이 가을향으로 가득하네요..ㅎ
    어느님의 쪽지를 받고 그냥 갈 수가 없어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시는 모든님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
    날마다 좋은날 되시기를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공덕심 작성시간 12.10.21
  • 노랗고 붉게 물든 나뭇가지를 보면서 이 가을을 함께 합니다. 자연을 잠시 돌보는 여유있는 휴일이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21
  • 오늘은 날씨가 비가 올려나.... 허리가 아파 꼬부랑 할머니 처럼 걸어다닌다. 너무 웃긴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0
  • 산천이 곱게 물들어가는 지금..... 매일 찾아오지만 새로운 얼굴은 없고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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