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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직막이라는 노래 말이 생각납니다. 세월을 잡아둘수도 없고~~~~~~~
가을이 깊어갑니다 교정의 나무들도 하나.둘 잎이떨어 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9월 보름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9 -
시월의 마지막 주말
서러운 계절의 날씨도
추적거리듯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 비가 그치면 수일내로 추워지기 시작할 것 같아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0.27 -
오늘은 조매 멀리 갑니다 물론 저녁에는 돌아오지만요 ㅋㅋㅋ 그냥 가을 나들이 갑니다 가벼운 맘으로
울님들도 가을위 끝 자락에서 행복함을 맛보시길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6 -
가을이 깊어간다.어느 누구가 말하지 않아도.... 이번주말에는 가을 산에 가보리라 ......
오늘 하루도 가을의 맛을 느껴 보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4 -
10월도 어느듯 중반을 넘어서고 나무엔
빨간열매가 탐스럽게열려 따가기를 기다리는 요즘
찬 바람에 건강 잘 챙기시고 이한주도 멋진추억담으시길 기원드리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3 -
가을 하늘에 먹구름 자리하고...흩어지는 낙엽들 바시락거리는 소리..또 하나의 계절이 가고 옴을 그들이 전합니다...빈자리에 채워 넣을줄 아는 세월의 힘들이 사뭇 느끼어 지는 아침입니다...항상 긍정의 좋은 에너지로 오늘도 고운날 맞으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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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가을향으로 가득하네요..ㅎ
어느님의 쪽지를 받고 그냥 갈 수가 없어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시는 모든님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
날마다 좋은날 되시기를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공덕심 작성시간 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