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다에 살면서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파도와 같고 또한 갈매기와 같은 것이니 잘 관찰하여 사는 지혜를 얻어 파도와 갈매기를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전찬수 체온으로 다 녹이면서 언제 해도 그리워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소금물에 마음을 씻어내리자
강릉역은 1962년 11월6일 보통역으로 1979년 3월부터 경포대역이 폐쇄되면서 영동선의 종착역이 됐다. 강릉역은 2개의 플랫폼과 4개의 레일을 갖춘 8m 깊이의 반지하 형태로 바뀐다. 정동진역과 강릉역 41인승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금학동의 먹자골목과 임당시장에 있는 121개 노점은 이달 말까지는 이주를 해야 한다. 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09.15
어제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가서보니 참 좋습디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있어 수행하는 사람들이 보면 군침을 참키시겠더군요 기다리고 있는데 함께간사람이 저혈당으로 쓰러져 병원에 가느랴 부천에서 오시는분들 뵙지도 못하고 아쉽게 그냥 왔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시간 되십시요작성자합동작성시간14.09.14
안목 바닷속 모래밭에 밖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모래알에 부디 끼며 자신의 모습을 예쁘게 가꾸는 조개가 아름답습니다. 그냥 보기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조개 꽁무니에 미역 이끼가 춤을 추는 미역 향기는 감출 수가 없지요. 아름다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유재란 때 12척으로 330척 왜군을 무찌른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대흥행했고 이순신 관련 책들이 소설가 김탁환의 ‘불멸의 이순신’(민음사 간) 유광남 소설 ‘이순신의 제국(스타 북스) 국내 첫 완역본 난중일기(홍기문 번역·여해 간) 난중일기(이은상 옮김·지식공작소 간) 이순신 증후군이다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