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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4.09.11
  • 오랫만에 들러 봅니다.
    추석 한가위 행복하게들 보내셨는지요.
    이제 서서히 가을 내음이 납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 요즈음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봉쟈르쥬 작성시간 14.09.11
  • 오르지 심사숙고하여 최선과 최고의 선택을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태자 작성시간 14.09.11
  • 이틀동안 고창에서 황토방을 보며 민의회 센타를 검토하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9.10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미 작성시간 14.09.10
  •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茂 强 (무강) 작성시간 14.09.10
  • 오랫만에 들어와 인사합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북적거렸던 모든것 하나하나 정리하며 부산스러웠던 몸과맘을 다스려 봅니다
    작성자 복사꽃사랑 작성시간 14.09.10
  • 모든님 추석연휴 마지막날 좋은일 가득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4.09.10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한가위 마무리 잘하시고 고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여수몰 작성시간 14.09.10
  • 추석 잘 지내셨어요, 오랫 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작성자 정웅 작성시간 14.09.10
  •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안목 바다는 변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묻어둔 그리움
    바다의 향기로 늘 옆에서 변함없이
    전찬수는 바다만 바라보며
    마음속에 있는 그리움 이름입니다.

    조폭에게 외국인에게 물었다
    "Where is the post office?"(우체국이 어디죠?)
    조폭이 한마디를 탁 뱉고 자리를 옮겼다.
    외국인이 조폭을 따라다닌다.
    조폭이 뛰었다.외국인도 따라서 뛰었다.
    조폭이 내뱉은 한마디 때문이다.
    "I see, follow me"(아이 씨팔 로미)
    해석..나를 따라와라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10
  • 다녀갑니다.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4.09.10
  • 부모의 욕심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식은 나의 분신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서
    아이를 믿어주고 밀어주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모 자식간의 관계를 떠나서 어떤 사이에서도 믿음과 기다림은
    서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조급하게 다그치거나 좋은 길로 이끌고 가려는 것이 아닌 스스로 깨우치고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믿고 지켜봐 주는것. 그런 남편 아빠 친구 동생 아들이 되렵니다. 울님들 함께 믿고 기다려 주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9.10
  •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긴소매옷으로 갈아이어야 되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정호성 작성시간 14.09.10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선선한 가을공기를 품고 계절의 변화는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줍니다.
    오늘도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함께하는
    추석연휴 마지막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용팔 작성시간 14.09.10
  • 연휴 끝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4.09.10
  •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가야화 작성시간 14.09.10
  • 오늘도 줄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4.09.10
  • 즐거운 수요일 좋은날 되시길 소원 합니다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4.09.10
  • 또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니
    어느새 연휴 5일중 4일이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딱 하루 남은 연휴인 내일엔
    더 좋은날 되시어 밤이 되면 후회 없는
    멋진 시간 되시기 바라오며
    마무리를 깔끔,상큼,화끈하게 하시는
    그런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단 하루가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잠시라도 걷기라도 해야 되겠다고
    아침부터 마음 먹었는데
    옛날에 함께 근무했던 후배를 8년여만에 만나
    막걸리 한잔을 곁들인 소박한 점심을 먹고
    그 덕에 낮잠 한숨 편하게 잤네요.
    야구중계에 빠지다 보니 어느새 밤!
    결국 실내자전거 타기로 대신하고 말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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