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안목 바다는 변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묻어둔 그리움 바다의 향기로 늘 옆에서 변함없이 전찬수는 바다만 바라보며 마음속에 있는 그리움 이름입니다.
조폭에게 외국인에게 물었다 "Where is the post office?"(우체국이 어디죠?) 조폭이 한마디를 탁 뱉고 자리를 옮겼다. 외국인이 조폭을 따라다닌다. 조폭이 뛰었다.외국인도 따라서 뛰었다. 조폭이 내뱉은 한마디 때문이다. "I see, follow me"(아이 씨팔 로미) 해석..나를 따라와라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09.10
부모의 욕심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식은 나의 분신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서 아이를 믿어주고 밀어주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모 자식간의 관계를 떠나서 어떤 사이에서도 믿음과 기다림은 서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조급하게 다그치거나 좋은 길로 이끌고 가려는 것이 아닌 스스로 깨우치고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믿고 지켜봐 주는것. 그런 남편 아빠 친구 동생 아들이 되렵니다. 울님들 함께 믿고 기다려 주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9.10
또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니 어느새 연휴 5일중 4일이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딱 하루 남은 연휴인 내일엔 더 좋은날 되시어 밤이 되면 후회 없는 멋진 시간 되시기 바라오며 마무리를 깔끔,상큼,화끈하게 하시는 그런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단 하루가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잠시라도 걷기라도 해야 되겠다고 아침부터 마음 먹었는데 옛날에 함께 근무했던 후배를 8년여만에 만나 막걸리 한잔을 곁들인 소박한 점심을 먹고 그 덕에 낮잠 한숨 편하게 잤네요. 야구중계에 빠지다 보니 어느새 밤! 결국 실내자전거 타기로 대신하고 말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