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인해 가뭄이 해결되고 좋았지만 다른 한쪽이 폭우로 인하여 인명과 재산을 송두리째 아사 갔습니다. 이처럼 비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때로는 엄청난 고통을 줍니다. 양면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고맙고 무서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자연의 오묘함을 보면서 살아가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고통 속에 보낼 수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기역하고 마음으로라도 위로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자연의 양면성에 다시금 머리를 조아리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18
어제는 장대비가 하루종일 쏱아지는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든 하루 였습니다 거센파도처럼 일렁이던 마음이 오늘은 조금 안정이 되었네요 죽음으로 끝나는인생의 길엔 나침판은 없는거 같습니다 인생의 나침판을 가진 것은 일장춘몽과 같은 인생이라 여기며 인생의 희망도방향 없이 달리는 허무감으로부터 아름다운 희망도 인생의 연장선에 있는 한 과정라 여겨집니다 우왕좌왕 헤매면서 넘어지고 깨어지고 하면서 인생의 나침판은 터득하나 봅니다 오늘도 무더위와 비소식입니다 더위와 장마에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7.18
조용히 눈 감고 마음으로 하늘에 오른다. 높고 높을 것 같은 하늘을 마음으로 오르니 힘도 안 들고 가볍게 창공에서 활개 친다. 단지 기역 속에서 자리한 각종 일들이 인연이 되어 하나의 나 자신이 스스로 하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러한 하늘은 생각했던 것보다 무한대의 상상대로 엄청난 크기가 된다. 꽃도 다양하게 많고 나무의 열매도 엄청나서 울긋불긋 수놓은 모습 나는 하늘을 만들어 놓았다. 그러한 하늘의 시간도 한순간에 끝나고 조용한 방 공기가 나를 숨 쉬게 한다. 꿈과 현실은 분명히 많이 다르다. 지금 나는 현실 속에 있는지 꿈속에 있는지 정확이 판단하여 구분하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