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필요한일..대한민국 국민 99.9% 지금도 병원가고 약먹고 수술합니다.하지만 우리 회원님들 중에는 그런분 안계실것이라 생각하기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하지만 99.9%의 99사기통..누가 구해야 하나요...우리 회원님들 밖에 없지요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전국민이 억울하게 죽지않고 행복해 질것이며..................며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11.30
족발을 뜯으면서 아내무섬쟁이(공처가)인 내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친구야! 태초에 하나님께서 남자는 흙으로 만들었단다. 여자는 뭘로 만든 줄 아니? 뼈로 만들었걸랑. 그러기땜시 남자는 뚝배기고 여자는 본차이나인거야. 야!! 친구야, 뚝배기가 비싸니 본차이나가 비싸니? 복잡한 소리 관두고 우리 걍 족발도 뼈다구니까 이거나 싫컨 뜯어불자. 왠수같은 뼈다구.......구작성자남일작성시간13.11.30
신념이 있어야 하는데... 난 딸을 넷 밖에 못 낳은 사람인데 요년들이 시집을가면 붕어 배째듯 그래싸서 조금만 참았으면 좋았을건데 왜 그랬니? 뭐시뭐시 골반이니 자궁이니 뭐시뭐시 해 싸서?\&!',. 사람 몸에 칼을 대면 안되는데 난 그럴 때 마다 혼자서만 중얼거립니다.갈릴레오 마냥......냥작성자남일작성시간13.11.29
로멘스...아니죠.혈행성 질환으로 사람을 수술한다 함은 병원을 유지하기 위한 의사들의 욕심 입니다.교통사고등으로 심각하게 다친경우를 제외한 사람을 수술할 병은 없습니다. 즉 자기발로 걸어가서 수술하는 사람은 의학정보를 아예 모르시는 무지의 극치로 자기몸을 바쳐서 병원을 살리는 너무나 불쌍한 사람입니다.우리카페 가입 6개월이상 되시고 자력 우수회원 이상인 우리회원님중에는 안계실것이라 확신......................신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