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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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촌입니다. 비가 마니 오네요... 오늘 첨왔습니다
작성자
빌레텍
작성시간
11.07.06
오늘도 많이많이 웃는날 되셔요 ^^
작성자
용에주도
작성시간
11.07.06
몇달만에 들어와 보네요..잠시 방황아닌 방황을 하고 다시 자주 와야겠네요..^^
작성자
시은아빠
작성시간
11.07.05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집에서 잠자고 있는 딸보면 한숨나오고, 아들보면 알아서 해라 말하지만 답답한것은 사실....
작성자
푸른하늘은하수
작성시간
11.07.05
오늘도무쟈게더운날씨...출석함다...
작성자
자녀교육관
작성시간
11.07.05
울딸 전학오면서 학교일정을 안받았었는데 어제 담임샘이 문자로 자와 컴퍼스 준비해달라해서 딸한테 언제 시험보냐?그랬더니 몰라요..그러더라구요..샘님이 준비물 준비하라고 한거보면 곧 할것 같은데 그랬더니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만,,,오늘 직장동료한테 물어봤더니 오늘 본다네요,,이런~~ㅠㅠ 아무리 신경안써도 글치,,어찌 오늘 시험보는걸 모를까??흐이그~~
작성자
민재
작성시간
11.07.05
등대지기 학교 엽서를 받았습니다. 석장이어서 아쉽지만 많지 않아 부담이 덜 되고 많이 고민하고 드리게 되네요...어느 분께 드려야 도움이 될까하고 고민합니다.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11.07.05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출석 합니다.
작성자
용에주도
작성시간
11.07.05
엄마의 불안감이 더 큰 문제이 것 같습니다.불안해 하지 말자....
작성자
재미맘
작성시간
11.07.04
출석입니다.
작성자
우리벼리
작성시간
11.07.04
출석합니다..^^
작성자
요셉이레맘
작성시간
11.07.04
출석입니다.
작성자
똥강
작성시간
11.07.04
참~ 좋은 공간입니다. 여기오면 참 편안합니다.^^
작성자
울수정
작성시간
11.07.03
첫출근입니다 ^^ 좋은 하루 되셔요~~
작성자
쏵좋아
작성시간
11.07.02
오늘이 있어 즐거운 하루입니다.
작성자
네이크로버
작성시간
11.07.02
출~~즐건 주말^^
작성자
akzkakzk
작성시간
11.07.01
저도 출첵합니다.~
작성자
evergreen
작성시간
11.07.01
아이와 합의하에 엄마표를 접은지 1년이 넘었네요..그동안 아이는 키가 훌쩍 커버렸어요(초6여아인데 160cm 다 되가요).첨엔 그원인이 서구적인 식습관 때문인줄 알고 주위에서 뭘 먹이냐고 물어보면 그렇게 답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온전히 제 견해입니다) 스트레스안받고(학원 주1회 한군데만 갑니다) 먹고 자고(낮잠도 잘 잡니다) 하니 자고 일어나서 보면 훌쩍 커 있는것 같아요.그래서 지금은 주위에서 비결을 물어보면 학원안보내고 자고 하면 된다 그리 말합니다..ㅋㅋ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작성자
민재
작성시간
11.07.01
출석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용에주도
작성시간
11.07.01
출석합니다.^^
작성자
씽크토밍맘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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