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춥네요^^;; 페북 3일째인가 그런데... 적응 중인데 참 피곤하네요. 어지럽고... 복잡하고 ... 새것을 별로하는 전 속이 늙은인가 봐요. 겉이 늙어 가는거야 거부감 없는데 속은 늙으면 게으름이 드러나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새 것과 도전, 모험... 이런 개념이 일상에 들어 올 때 좀 피곤합니다. 그 피곤을 즐겨야 하는데 페북은 억지로 할 것도 아니지만 호기심으로 들어가 보긴 하는데 맘이 안 열리네요. 지인들과 소통을 하자니...이제 의지적으로 노력을 해야할 형편이 되었나 봐요^^;;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1.02.14
몇년만의 폭설... 김해가 따뜻해서 보통 눈내려도 낮에 녹아서 출근하는데 별 문제 없었는데 오늘은 별나네요 한시간전에 보민이와 아파트앞에 눈사람 만들고 들어왔는데 지금도 함박눈이네요 덕분에 김해 학원들도 가능하면 휴원하라고 연락오고요 정상적인 차량운행도 어렵고... 그래서 이렇게 마음편히 카페 머물고 있습니다~~~ㅎ 저 오늘 출근 못해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1.02.14이미지 확대
어제 저녁에 생각보다 넘 긴 글을 올리고 오늘 아침에 들어왔더니 ㅎㅎㅎ맘이 훈훈합니다. 진심어린 댓글을 달아 주시고 감동과 격려 그리고 지혜를 나눠 주시니 참 힘이 납니다. 아직 일일이 댓글에 답을 올리진 못했는데 벌써 여러번 읽었어요. 이렇게 겸손하시고 관계지향적인 따뜻한 분들을 총회 때 뵐 걸 생각하니 총회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특히 멀리서 오실 토정신과학샘 그리고 피그말리온님~. 전 찜찔방은 못 가겠지만 두분과 대화하고 싶은 맘이 더욱 간절하네요. 두분의 그 진심어린 나눔이 총회때 많은 분들과 깊이 나눠지고 또 온라인에서도 계속 힘나는 소통으로 모델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