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 눈이 퀭~ 큰아들의 무적체력에 12시가 넘어서 3강의 시청했네요. ㅎㅎ 오늘하루 행복 10,000 땅 되세요 !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2
  • 모처럼 도장찍고 갑니다. 너무 뜸했죠? ^^: 진로학교 2기 수강신청 했습니다. 11월부터 1주일에 한번 사무실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10.21
  • 아빠의 공부하라는 스트레스로~아빠,엄마,동생,할머니까지 ㅠ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아들과 공부로 다투다 자살을한 어머니의 사연을 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또 이런 일이...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1
  • 1등하지 않아도, 서울에 있는 대학가지 않아도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그런날이 빨리 왔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0.21
  • 으흐흐흐~ 정말 오랜만에...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0.21
  • 학교로 학부모님들과 면접때문에 고3학생들이 많이 보이네요~많이 긴장한듯..잠시 짬나는 시간에도 부모님은 책을 펼쳐두고 아이에게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고있군요~면접전에 편안하게 긴장을 풀어주는게 더 좋을뜻 한데~어제까지도 면접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면접준비를 한듯한데~.. ㅎㅎ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그날? 을 위하여~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1
  • 어제 세아이 학교 수업 일찍 끝나는 날이라 체험하며 실컷 놀고 왔어요. 몸이 찌뿌드?^^ 하네요. 체력이 좋아야 아이들과 더 놀아 줄 수 있다니까요^^ 으라차차*^^* 힘 찬 하루 되세여~~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0.21
  • 출첵합니다 ~
    작성자 김clcl 작성시간 10.10.21
  • ㅋㅋㅋ 운명의 주사위라... 고녀석 참 귀엽네요^^ 저 고등학교때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한게, 모의고사 답안지에 1번으로 쭉 그으면 몇점 나올까, 2번으로 쭉 그으면 몇점 나올까,,, 뭐 이런게 있었어요,,,ㅋㅋㅋ 운명의 줄긋기라고나 할까요~~~ 주로 수학 모의고사에서 그랬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0.20
  • 뭘해도 이쁜 울막내 오늘 시험 어뗏니 물어보니 -과학1번문제를 몰라 운명의 주사위가 없어 운명의 지우개를 던졌더니 1번에 다섯번이나 떨어져 1번을 찍었는데 맞춰보니 틀렸어요 운명의 여신이 내편이 아닌가봐 엄마- 헐 - 야 운명에 너를 맡기면 어떡하니 성실에 너를 맞겨야지 - 얘기하고 한바탕웃었네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0.20
  • 큰아들 농촌활동 간다고 새벽5시에 일어나 김밥쌌네요...지금은 잠이 엄청옵니다 작성자 세아이맘경희 작성시간 10.10.20
  • 아침에 눈이 왜이리 무겁게 느껴지는지~ㅋ 가을타나?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0
  • 출석합니다. 방문수 회원수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성자 맹물 작성시간 10.10.20
  • 출췍합니다. 작성자 행진 작성시간 10.10.19
  • 참~ 아들이 공부 안한다고 자살을 하다니, 돌아가신분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노체게바라 작성시간 10.10.19
  • 공부 안 한다고 아들과 다투던 엄마 목매 숨져(기사확인-http://j.mp/9VPuUe)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하루 빨리 만들어야겠습니다. ㅡㅜ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0.19
  • 대구에서 공부안한다는 이유로 중학생 아들과 다툰 어머니가 목을 매 자살을 하셨네요. 아이들만 상처받고 힘든게 아니라, 다 큰 어른인 부모도 가슴에 멍이 들고 생명을 포기하는 이런 일들이 생기는군요... 이럴때일수록 더 정신차리고 마음을 다잡아 이 운동을 다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 '어서 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말입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0.19
  • 가입하고 출첵~^^ 가을이 팍 느껴지는 날씨네요^^ 작성자 태수 작성시간 10.10.19
  • 어제.. 집에 가는데.. 옆에 앉은 한 남자분이.. 여자친구(혹은 부인..)와 전화로 싸우면서.. "내가 힘들 때 위로받고 기댈 곳이 너뿐인데.. 너마저 왜 이러냐고.." (지하철에서.. 그런 사적인 대화를 크게 하다니..ㅋㅋ) 어쨌든.. 그 이야기가.. 우리 애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 하는 이야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우리 단체에 있다보니.. 모든 이야기가 이런 방식으로 들리네요.. 이것도 직업병..하하 작성자 김승현 작성시간 10.10.19
  • 오늘은 몸이 무겁네요~(가을타나?)ㅋㅋ 오늘도 행복 시작입니다.화이팅!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