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학부모님들과 면접때문에 고3학생들이 많이 보이네요~많이 긴장한듯..잠시 짬나는 시간에도 부모님은 책을 펼쳐두고 아이에게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고있군요~면접전에 편안하게 긴장을 풀어주는게 더 좋을뜻 한데~어제까지도 면접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면접준비를 한듯한데~.. ㅎㅎ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그날? 을 위하여~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핸드 드립작성시간10.10.21
대구에서 공부안한다는 이유로 중학생 아들과 다툰 어머니가 목을 매 자살을 하셨네요. 아이들만 상처받고 힘든게 아니라, 다 큰 어른인 부모도 가슴에 멍이 들고 생명을 포기하는 이런 일들이 생기는군요... 이럴때일수록 더 정신차리고 마음을 다잡아 이 운동을 다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 '어서 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말입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0.19
어제.. 집에 가는데.. 옆에 앉은 한 남자분이.. 여자친구(혹은 부인..)와 전화로 싸우면서.. "내가 힘들 때 위로받고 기댈 곳이 너뿐인데.. 너마저 왜 이러냐고.." (지하철에서.. 그런 사적인 대화를 크게 하다니..ㅋㅋ) 어쨌든.. 그 이야기가.. 우리 애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 하는 이야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우리 단체에 있다보니.. 모든 이야기가 이런 방식으로 들리네요.. 이것도 직업병..하하작성자김승현작성시간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