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으로 연속 출첵을 하게 되다니ㅋ 지금의 민망함+조금 부끄러움+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이렇게까지~라는 맘으로 카페 들어왔기에 그냥갈 수 없어서리~ 아침부터 학원연합회 일로 김해에서 마산까지 갔다왔네요 학원에 출근해서야 메일 열어봤는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소식이 왔더라고요 오늘은 어떤 소식일까 했는데 제목이 등대뉴스 - 어느 학원 원장샘의 편지... 설마했지요--' ㅋ 그런데 역시나 저였어요. 제가 카페에 올린글을 전체 메일로 보내시다니ㅜㅜ' 미리 이야기하셔서 좀 더 이쁘게 고칠수 있게라도 해주시지ㅡㅡ' 감사하고요~ㅎ 이 글 보시는분 등대학교에 지인 2명이상 등대학교 참여보장 주세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09.09
오늘이 음력 8월 초하루 라지요... 그러니까 2주뒤면 추석이 되는거네요ㅋ 벌써~~~ 2학기 중간고사는 항상 추석과 함께 보내게 되지요.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네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아이들이 조금더 편안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명절은 다가오는데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신분은~ 오늘 보고픈 친구에게 문자를... 아니면 문자 보다는 메일을, 메일보다는 찾아가 보심이 어떨지요^^ 날씨가 조금씩 선선해지니 가을타고 싶어지나봐요ㅋ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09.08
아직 서울은 '말로'가 안 보이네요. 그래서, 어제 비 맞으며 축구한 우리 삼형제 젖은 축구화 유니폼 다행히 건조 들어갑니다. 지난 주 젖은채 차 트렁크에 웅크리고 있던 남편의 축구화와 운동복도...ㅜㅜ 오늘 안 빨면 몰래 버리고 싶은 상태죠... 남자애들은 확실히 운동을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거 맞습니다. 물론 여자애들도 그렇겠지만 전 정말 운동 하라면 스트레스 더 받거든요^^;; 다행히 아빠가 지지해 주고 가까운 어른들이 운동 메니아니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일요일 유소년 축구단 하게 되었는데 어제 첨 온 4학년 왈 "와~ 이렇게 심하게 막 놀아 본건 처음이에요~~"넘 감동하더군요. 어젠 폭우 광풍 부슬비 아시죠?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9.06
새벽녘 너무 더워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 뭐 덕분에 토요일에 더 어깨가 무거워진채 안떠지는 눈 겨우 떠서 학교 출근했네요 카페 들어와 보니 반가운 소식 하나 있습니다. 동작 모임에 신나는 동영상 올려졌습니다. 다들 구경들하세용~~~~ 깜놀작성자영혼의닻작성시간10.09.04
장장 세시간 반에 걸쳐 쉴 틈 없이 진행된 영어교육에 대한 토론회.. 숨가쁘게 시청했습니다. 그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꼼짝하지 않으시고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처럼 직접 가기가 수월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인터넷 생방송으로 전달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참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편히들 쉬세요~~ 작성자알바트작성시간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