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교사들의 학생에 대한 폭력사건이 끊이지가 않네요! 진짜 이땅의 교육을 황폐화 시키는게 누군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16
  • 지난 화욜 영어강좌땜에 첨으로 삼실을 방문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주 화욜이 기대됩니다. 작성자 선영숙 작성시간 10.07.15
  • ^^사무실 어느 분께 말씀 드려야 하나요? 진주지역 4기 등대학교 졸업생 연락처 메일로 받고 싶어요. 모임 알림 문자 보내려고 하는데 4기 졸업생분들 연락처가 없어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15
  • 바쁘다, 바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14
  • ㅠㅠ 치과치료는 정말 사람 잡습니다. 생방송 볼라했는데 너무 아파 쓰러졌습니다...녹화방송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14
  • 어제 문패받았습니다 ㅋㅋㅋ 바로 달고 싶었지만....신랑이오는 주말까지는 기다려야 될듯....
    오늘은 햇님이 살짝 구름사이로 얼굴을 보여주네요 습도도 높고 덥겠지만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7.14
  • 강의가 끝났습니다. 반가운 말씀은 문법의 중요도는 떨어지고 있다는 군요 울딸 기말고사 문법문제를 틀려서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그말하니 소리를 지르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녹양 작성시간 10.07.13
  • 일제고사일.
    아들은 아침에 학교에서 원하지 않으면 대체수업을 한다고는 하지만 무슨 수업이 되겠냐고 그냥 시험보겠다고 문자를 했더군요.
    학교에서는 선택해도 된다했다가 나중에는 안보면 결석처리하겠다 했다가 우왕좌왕이었답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7.13
  • 맞아요... 토바니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어디 점수로 결정되겠어요?? 아이들 각자에게 있는 꿈과 재능과 노력의 결과물인것이지요...
    다만 오늘 치른 일제고사로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진식소은맘님처럼 오늘 아이들을 꼬옥 안아주세요~~
    시험 못쳤다고 주늑 든 아니나, 시험 잘쳤다고 시험성적 하나만 의지하는 아이나 모두를 다독여주고 안아주며 시험으로 판단되지 않는 존재임을 느끼게 해주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13
  • 오늘이 그날이군요 ...슬프네요 그래서일까요 여기 김해는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성적은 정말 중요하지 않은데 이번시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네요
    오늘은 아이들 집에 오면 꼬~~옥 안아주어야겠어요 ㅎ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7.13
  • 오늘 문패 신청 했습니다. 사교육 끊고 지낸 지 6개월...자유시간이 많아진 6학년 딸아이는 대신 서점에서 책을 골라 사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획일화된 학습이 무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일제고사를 치러가는 아이는 그런 건 그냥 기본실력으로 보는 거라며 보무도 당당히 걸어갑니다. 그럼요...그딴 시험보다는 딸아이의 감성과 사고력을 풍부하게 해 줄 책읽기와 체험활동이 더 중요한 거지요...오늘도 전국에서 일제고사를 치르는 수많은 아이들이 점수로 정해진 기준에서 학습부진아로 낙인찍히는 일이 더는 없었으면 합니다...아인슈타인도 학습부진아였지만 천재과학자였어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점수로 결정되는게아녜요 작성자 토바니 작성시간 10.07.13
  • 6학년 아들이 오늘 그 시험을 본다네요. 오늘 보는 과목도 제대로 모르고 가던데.... 아이가 주말에 그러데요. 엄마 시험이 다가오니까 우리 담임선생님이 이상해지셨어....올해 담샘께 별불만없이 늘 감사했는데 주말에 풀라고 나눠주신 한무더기의 프린트물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도대체 이 시험의 의미가 무엇인지 답답하네요. 학교간 경쟁을 부추기는 결과공개가 아닌 부진학생지원의 차원으로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에구~ 긴시간 셤 보느라 아그들 힘들겠다. 작성자 헬륨 작성시간 10.07.13
  • 아~~앗 아직 문패 안달았어요..이런이런 오늘 저녁에는 꼭 해야겠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13
  • 어제 공동대표편지가 회원들에게 나간 후, 문패 신청이 100호를 넘었습니다.^^ 벌써 100가정이 문패를 달거라고 생각하니 흥분되기도 하고 벅차네요...
    문패를 신청하시고 입금을 빨리 해주셔야 발송이 빨리 됩니다. 입금 꼭 해주시구요~ 문패관련 소식들 잘 챙겨봐주십시오.
    1만 가정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집이 되는 그날까지 퐈이팅~!!!! ^^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10.07.13
  • 얼마만인지 생각도 안나네요...남편이 영어강좌 신청했다고 해서 번뜩 정신이 들었어요...늘 이래요...딴짓하다 세월가고...^^ 모두 건강하시죠? *^^*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10.07.13
  • 주말에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많은 캠핑족에 반해서 우리 신랑 캠핑장비 공부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ㅎ남해오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바로 옆에 나비생태박물관도 있어요. 미술관도 있고. 조금 가면 바다도 있고 .강의신청하고 갑니다. 오늘은 장미 끝이 조금 보이나요? 신나는 한주 되세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12
  • 그동안 집안일로 사교육걱정에 소홀했습니다. 홈페이지도 바뀌고 새롭네요. 영어포럼 온라인 강의 신청하고, 내일을 위해 자러 갑니다. 작성자 행복한 공부 작성시간 10.07.12
  • 지역모임 [기타]방에 김해 등대모임 소감과 사진영상 올렸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학원 학생들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행복바로 찾기 강좌 진행하고 수업도 하고 엄청난 긴장감속에 김해 등대모임을 진행하고 나니 편도도 붓고ㅠㅠ 하지만 어제 너무 좋은 기운 많이 받고 행복했답니다~~~ 김해 등대지기님들의 활약!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주세요~~~^0^ 오늘 김해는 비가 많이오네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7.11
  • 즐거운 주말이네요 점점 하늘이 흐려지는걸 보니 오후에는 비가 올듯하네요 오늘 드뎌 김해등대 모임이네요 ㅋ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기분좋은 토욜 오후가 될것같아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7.10
  • 문패달기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진로학교가 대대적으로 진행되기에 앞서, 이와 관련된 실험학교를 오늘 오픈했습니다. 5회에 걸친 순서로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진로 체험의 경험을 안겨줄 것이에요. 두달 동안 진행된 후의 결과를 기대해 보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10.07.1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