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씁니다.. 아이들이 두살 네살로 아직 어리고 직장에 다니는데 게시판 읽고 쓰기는 가능하지만 동영상보기는 힘들거든요. 굿바이사교육 읽고 있는데 다른 책도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애둘맘작성시간10.06.18
날씨가 더워 그런지... 점심먹고나면 너무 졸립네요... ^^; 모두들 회사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등등) 졸리는 잠 어떻게 쫓고 계세요?? 저는 커피만 계속 마십니다...ㅎㅎㅎ 금요일이니, 주말 기다리면서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6.18
참 어려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군요, 1. 공교육 개혁 안에서의 영어교육이냐, 성공하는 영어교육이냐, 2. 시민 단체라는 건 어떤 조직구성을 말하는 걸까? 단체 활동가와 대중의 관계라는 건 뭘까? 분명 정당이 아니기에 통일된 정책지향은 아니지만 한 시민단체의 방향 결정은 '누가' 하는 것이며 그 권한은 어느선까지 주장할 수 있을 것인가? 시민단체의 외형으로 보여지는 온라인 까페의 회원들은 그 조직 안에서 어떤 위상을 가질 수 있는 것인가? 3. 아이폰과 트윗이 가져오고 있는 매체의 혁명적 변화 속에 새로이 인식해야 하는 민주주의란 어떠한 개념과 방법으로 새로운 자리를 요구하고 있는가?... 이런 고민들이 드는 밤입니다.작성자햇살지기작성시간10.06.18
안녕들 하시죠? 새내기입니다. 오늘 24년 만에 대학 선배님을 만났거든요. 세월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흘렀음을 느끼며, 제가 아이들 학원에 안보내고 있다는 말에 많이 놀라신듯. 선배님은 아이들을 다 키우셔서 부러웠습니다. 난 아직 갈길이 먼데... 작성자꽁이맘작성시간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