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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제밤에 세시간 밖에 못자서 잠깐 들어왔다가 가려고 했는데, 벌써 1시간 지나가네요. 조은 꿈 구세요.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6.21
  • 오늘 시원한 날씨에 아주 기분좋게 일했습니다^^... 월요일 하루가 잘 지나가네요. 다들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카페 개편 공지사항이 [정보나눔] 게시판과 [솔직토크] 게시판에 올라갔답니다..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을듯 해요~ 나중에 게시판 바뀌고 놀라지 마시길~!!!!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21
  • 기말고사 출제 마쳤습니다. 아싸아- 이 순간부터 시험스트레스는 학생에게로.. 불쌍한 넘들.. 아무리 쉽게 내도 어렵다고 박박 우기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6.21
  • 월드컵 축제의 장에서 남과 북은 하나!!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안동무(안영학)! 정동무(정대세)! 오늘 밤 호날도를 포루투갈로 돌려 보내라우!!!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6.21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출첵 하네요
    이번주도 무더운 한주가 될듯......
    모두들 힘찬 월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6.21
  • 오전에 수영장 가서 운동하고 와서 맛있게 점심 먹고 후식으로 바밤바 빨면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함포구복이 따로 없군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19
  • 장마가 시작되기 전, 습하고 더운 주말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6.19
  • 출근하는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진로검사와 합창대회가 있습니다. 울반 아그들아 화이팅!!!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6.19
  • ^^카페게임 볼링 한게임 하고 갑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18
  • 작은학교가 아름답다. 호모쿵푸스. 고추장 책으로 세상을 말하다...등등 괜찮아요..
    좋은 책이 많은데...선호하는 성격의 책을 밝혀주시면 다른 분들이 더 도움을 잘 드릴수 있을거에요
    작성자 미니나그네 작성시간 10.06.18
  •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씁니다..
    아이들이 두살 네살로 아직 어리고 직장에 다니는데 게시판 읽고 쓰기는 가능하지만 동영상보기는 힘들거든요.
    굿바이사교육 읽고 있는데 다른 책도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6.18
  • 날씨가 더워 그런지... 점심먹고나면 너무 졸립네요... ^^; 모두들 회사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등등) 졸리는 잠 어떻게 쫓고 계세요?? 저는 커피만 계속 마십니다...ㅎㅎㅎ
    금요일이니, 주말 기다리면서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18
  • 1교시 수업이 없어, 기말고사 출제해야 하는데 어젯밤 축구관람으로 아직 평정심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잠시후 같은 상태의 아이들과 수업을 해야 한다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6.18
  • [전여옥 "초등생 성폭행 사건, 참여정부 온정주의 때문"] 전의원이 최근 급부상중인 나의원 보다 한 수 위라는 것을 증명하는 한방!! 컨디션의 차이가 있을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 전의원 No.1 인정!!! http://j.mp/943lye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6.18
  • 참 어려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군요, 1. 공교육 개혁 안에서의 영어교육이냐, 성공하는 영어교육이냐, 2. 시민 단체라는 건 어떤 조직구성을 말하는 걸까? 단체 활동가와 대중의 관계라는 건 뭘까? 분명 정당이 아니기에 통일된 정책지향은 아니지만 한 시민단체의 방향 결정은 '누가' 하는 것이며 그 권한은 어느선까지 주장할 수 있을 것인가? 시민단체의 외형으로 보여지는 온라인 까페의 회원들은 그 조직 안에서 어떤 위상을 가질 수 있는 것인가? 3. 아이폰과 트윗이 가져오고 있는 매체의 혁명적 변화 속에 새로이 인식해야 하는 민주주의란 어떠한 개념과 방법으로 새로운 자리를 요구하고 있는가?... 이런 고민들이 드는 밤입니다. 작성자 햇살지기 작성시간 10.06.18
  • 안녕들 하시죠? 새내기입니다. 오늘 24년 만에 대학 선배님을 만났거든요. 세월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흘렀음을 느끼며, 제가 아이들 학원에 안보내고 있다는 말에 많이 놀라신듯.
    선배님은 아이들을 다 키우셔서 부러웠습니다. 난 아직 갈길이 먼데...
    작성자 꽁이맘 작성시간 10.06.17
  • 오늘 저녁 우리 모두, 대~한민국! 하나가 되어 응원합시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17
  • 치킨주문은 전화보다 방문이 낫다네요. 오늘 치맥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이상 닭고기 맛이 기억조차 안 나는 초식동물이었습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6.17
  • ^^저도 지난달에 힘든 일 치르면서 많이 성숙(?)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또 하나의 성장통 보내고 빨리 평화가 찾아오면 좋겠어요. 먼곳에서 마음만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17
  • 어제 간사님과 통화하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오프라인 출석 못해도, 온라인 출석은 열심히 하렵니다. ㅋㅋ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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