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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고교입시체제 3회 연속 토론회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3번째 마지막 토론회네요. 김성천 부소장님이 발제하시고, 논찬자로는 어제 등대지기 강의하셧던 이범 쌤이랑 한선회 고려대교수, 심연미 민주당 교육과학기술전문위원이 나섰습니다. 특히 오늘 토론은 자율형 사립고에 대해 뜨거운 토론이 될 거라고 송인수 대표님이 예상하셨는데. 생방송으로 내보내고 있으니 저녁식사들 하시면서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4.28
  •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많이 이야기들이 올라와 있네요...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작성자 홀로서기 작성시간 10.04.28
  • 사람들이 그들의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되도록 도와 주어라. 그리고 그들이 이미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된 것처럼 대하라. - 괴테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4.27
  • 비가 오네요. 전 비가 좋아요. 보일러 올리고 영화보면서 책보면서,.... 작성자 redangel 작성시간 10.04.26
  • 어제 온 식구 대구에 다녀왔어요. 둘째언니 아들 장가가는 날이었거든요. 큰 아이는 오늘이 시험 마지막 날이고 고3인 둘째는 곧 중간고사라 늦둥이만 데리고 가려다 모두 함께 갔습니다. 함께 가길 잘 한것 같아요. 아이들이 철이 들었는지 아무래도 가야겠다고 따라나서더군요. 당연히 가야한다고 말하던 예전과 달리 니네들이 알아서 판단하라고 했거든요. 피곤하긴 하지만 잘 다녀온것 같다고 해서 다행이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4.26
  • 주말인데 시험공부(방송대 법학과 3학년 재학중입니다) 하느라 죽을 맛입니다. 법철학 과목 공부중인데 기억력 잡아먹는 블랙홀입니다. 행정법 판례는 왜 이리 많은지...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4.24
  • 여기저기 아픈 분들이 많으시네요... 버스를 타면 덥고 지하철에서는 벌써 에어컨을 틀고... 날씨에 적응하기가 힘들어 그런가 봅니다.
    주말동안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면서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4.23
  • 날씨가 쌀쌀하네요~ 딸아이가 감기를 엄청 앓았는데, 또 걸릴까봐 걱정이네요^^ 작성자 착한여우 작성시간 10.04.23
  • 늦은 밤 커피 한잔에 잠이 달아나 버렸어요.ㅠㅠ 그덕분에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가끔 들러 구경만 하다 갔는데 오늘은 왠지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항상 지지하고 있습니다. ^^ 아~~ 내일하루가 엉망이 될것 같은 예감이......
    작성자 크레파스 작성시간 10.04.23
  • 오늘 주문한 아깝다 학원비 책자가 도착했어요...온 동네방네 뿌리고 다녀야지요.,.,. 작성자 이정욱 작성시간 10.04.22
  • 메일을 매일 받는데, 고3 중3이라, 여러가지 행사나 메일이 전혀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네요.교육의 현장에서 있는 그 친구들의 목소리가 좀 전해졌으면 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일뿐이네요. 그러나 언젠가는 되겠지요.언젠가.. 작성자 축복받은 날 작성시간 10.04.22
  • 한의원치료로 뜸을 처음 해봤는데 뜨거워도 참아야 하는줄 알고 이 악물고 참았더니 물집이 생겼습니다. 신랑한테 미련하다는 소리만 들었네요. 시간이 약이려니 하고 병원안가고 버티면 더 심각해집니다. 며칠 치료받으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4.21
  • 어려운 고시공부 열심히 해서 출세한 보상이 고작 뇌물, 성접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니 보는 저마저 허탈해지더군요. 그나저나 PD수첩 무사했으면 좋겠는데, 이런 걱정이나 해야하는 세상이 참 허망합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4.21
  • 아이들과 어느 교수님이 쓰신 천안함에 대한 시를 읽으며 한명한명 이름을 새겼습니다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4.21
  • 오늘은 남편 월급날............. 그래서 행복한 진로 학교 신청했어요.....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10.04.21
  • 잠시 출첵합니다...해가 참 많이 길어졌네요..우리님들도 긴 인생 멋지게 만들어 가시길,,, 작성자 이정욱 작성시간 10.04.20
  • ㅠㅠ 송인수대표님 진주오시는 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 탈이났어요. 허리를 다쳐 어제는 출근도 못하고 오늘 겨우 출근했는데 어제 강연에 못가서 그런지 맘이 편하질 않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4.20
  • 저도 오랜만입니다. 사무실에서 애쓰시는 님들..그리고 여러모로 애쓰시는 모든 분들..치킨,사과,자장면..다 나눠드리고 싶네요.젓가락들고 모이세요. 제가 못먹는 맥주,소주는 빼고... 싱겁지요?? 힘들고 우울한 소식들 들려오는 요즘이지만 힘내시고요,편안한 밤,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10.04.19
  •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요즘 몸살동반하는 열감기 유행이래요 감기랑 안친한 제게도 친한척 안떨어져서 아주 죽겄습니다. 약먹으면 좀 떨어졌다가 좀 지나면 또 찾아오는... 환절기 감기라 그렇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10.04.19
  • 일요일이네요. 조금 전에 남편이 해외 출장 갔어요. 일요일인데도 늦잠도 못자고 아침 차려주었지만 그래도 몇일간 마음편히 지낼 것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매일 아침한끼 차려주는 것도 왜 그리 신경이 쓰이는지... 몇일간 국과 찌게걱정은 끝..... 모두 모두 즐거운 일요일이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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