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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청했던 '아깝다 학원비'책자를 받았어요.. 꼼꼼히 읽고 주위에 퍼뜨릴게요.. 작성자 사막 선인장 작성시간 10.02.25
  • 가입........동시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비가 많이 오네요............ 작성자 라이온 킹 작성시간 10.02.25
  • 며칠 안들어온 사이^^ 총회가 있었네요.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 시어머님모시고 중딩딸이랑, 초딩아들이랑 온천으로 휴양림,박물관으로 해서 여행다녀왔습니다. 현충사 정원에 매화가 몽글몽글 꽃눈이 맺혀있드라구요~~담주부터는 더 이상 게으름 떨수 없는 삼월이네요. 마음을 다시 잡아야겠습니다.~~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2.25
  • 총회 후기 올려주시는 분이 없네요... 후기 기다릴게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2.25
  • 비가 오네요, 날이 따뜻해서 좋았는데....오늘부터 떨어지는 기온이 아이들 학교 갈때 쯤이면 좀 춥게 느껴질텐데...
    다시 따뜻해지겠죠?^^~
    처음 가본 총회, 반가운 분들을 뵙고 따뜻한 온기를 품고 갈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호마부모 작성시간 10.02.25
  • ㅋㅋ 작성자 이명희 작성시간 10.02.25
  • 처음 참석했던 총회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지나고 나니 아쉽기도 하고요. 그날 개인적으로 시간에 좀 쫓기느라고... 그럴수록 좀더 느긋해야 하는 건데...
    아무튼 귀하신 분들과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거기에 모이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송인수, 윤지희 선생님도 처음 뵈었지요. 채수민, 정원일, 김성천 선생님 등 모든 스탭들도 마찬가지...
    더욱 건강하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10.02.25
  • 늘 오는 봄인데도 봄은 반가워요 지난 겨울은 참 춥기도 했지....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2.24
  • 저도 출췍하고 갑니다.
    아깝다 학원비 책자에 대한 보험사 설계사분들 반응은 좋은것 같아요. 임원라인까지 연결되어 쫙~~ 깔렸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군식 작성시간 10.02.24
  • 으___앙!!!! 방금 태어난 신입입니다. 그냥 갈 수 없어 발도장 찍어봅니다. ^^ 작성자 이쁜영어 작성시간 10.02.24
  • 어제저녁엔 너무나 심난해서 잠이 오지 않더니 오늘은 정말로 기뻐서 잠이 오지 않네요. 오늘 저는 한 아이는 병원있고 두 아이를 데리고 잘 곳 없는 한 가정의 거처를 찾아주는데 성공했거든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24
  • 우리에게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2.23
  • 바빠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들어왔는데 좋은 말씀들이 너무 많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귀한 까페를 만나서 반갑고 고맙네요. 작성자 자연담은 작성시간 10.02.23
  • 출석부, 그냥 갈 수 없잖아... 작성자 이진우 작성시간 10.02.23
  • 오늘 총회 잘 마치기를 기원합니다. 몸은 가지 못하지만 마음은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_^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2.23
  •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3월 새학기 준비하느라 마음은 바쁜데 무엇부터 해야 할런지... 등대모임이 있는데 오늘 가지도 못하고... 작성자 에스더처럼 작성시간 10.02.22
  • 월요일이라 모두들 바쁘신가봐요. 세아이 모두 학교 안가고 남편도 어제 대만가고 없어 오늘 월요일인지 실감도 나지 않았어요. 이번 한주도 금방 가겠죠? 내일은 조금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22
  • 봄비가 살금살금 간지럽히듯 내리네요... 작성자 참보라 작성시간 10.02.22
  • 첫 출석입니다!!^^ 작성자 사막 선인장 작성시간 10.02.22
  • 늦은 밤 출석합니다... 작성자 현명어멈 작성시간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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