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안들어온 사이^^ 총회가 있었네요.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 시어머님모시고 중딩딸이랑, 초딩아들이랑 온천으로 휴양림,박물관으로 해서 여행다녀왔습니다. 현충사 정원에 매화가 몽글몽글 꽃눈이 맺혀있드라구요~~담주부터는 더 이상 게으름 떨수 없는 삼월이네요. 마음을 다시 잡아야겠습니다.~~작성자근호작성시간10.02.25
비가 오네요, 날이 따뜻해서 좋았는데....오늘부터 떨어지는 기온이 아이들 학교 갈때 쯤이면 좀 춥게 느껴질텐데... 다시 따뜻해지겠죠?^^~ 처음 가본 총회, 반가운 분들을 뵙고 따뜻한 온기를 품고 갈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작성자호마부모작성시간10.02.25
처음 참석했던 총회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지나고 나니 아쉽기도 하고요. 그날 개인적으로 시간에 좀 쫓기느라고... 그럴수록 좀더 느긋해야 하는 건데... 아무튼 귀하신 분들과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거기에 모이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송인수, 윤지희 선생님도 처음 뵈었지요. 채수민, 정원일, 김성천 선생님 등 모든 스탭들도 마찬가지... 더욱 건강하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작성자두돌 안해근작성시간1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