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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 학습지 http://cafe.daum.net/edumom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하는 곳입니다. 작성자 drimnhs 작성시간 09.12.21
  • 출첵~~~~이요!! 작성자 음의마술사 작성시간 09.12.20
  • 오늘 첨 도장 찍습니다.... 작성자 청개구리누나 작성시간 09.12.20
  • 3기졸업생이란 신분?이 생긴 듯... 좋기도 하고 ㅎㅎㅎ 아! 제가 잘 깜빡하는 탓에 정회원도 늦게 되었는데...회원신청 초청명단도 까먹고 메일 못 보냈어요.작성했는데,..ㅜㅜ 암튼 명단 만들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담주에 메일 보낼께요. 작성자 미니나그네 작성시간 09.12.19
  • 늘 비싼 천연비누를 사 쓰던 우리 큰 딸. 수능끝나고 시간많으니 요즈음 집에서 천연맆밤 만들고 ... 그래서 내가 팔아주고 있어요. 천연비누도 만든다고 해서 필요한 도구와 재료를 사주었네요. 다행히 오늘 11개를 팔아주었어요. 천연재료로 딸이 만들었다니 무료급식소 봉사오신분들이 2~3개씩 사주었어요. 개당 2500원 팔아서 딸에게 천원주기로...ㅎㅎㅎ 얼마전 약국에서 3개 샀는데 싼것이 2500원이고 3000원 3500원 하더군요. 천연맆밤은 보통 3500원 정도 한다고 하니 싸게 파는것이죠. 처음엔 잘 못만들더니 두번째부터 제법 잘 만드네요.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19
  • 제 기억이 나빠서.... 모 재벌 회장이 그랬던가요? 한명의 인재가 10만명을 먹여살린다. 한명의 '인재'가 수십만명을 '못살게' 할 수도 ......파헤쳐지는 4대강은 우리를 먹여살릴까요? '인재' 보다는 '못난이'가 되고 싶은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12.19
  • 넘 추워요~~첫인삽니당~~ 작성자 태혁수진맘 작성시간 09.12.18
  •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나눠요^^~! 작성자 호마부모 작성시간 09.12.18
  • 오늘 업무지원차 동료 직원과 함께 나섰는데, 아파트 20층, 18층 옥상에서 약 한시간씩 작업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추위를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감기는 물론이고 신종플루 안 걸릴 것 같아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2.18
  • 내년에 초등학교 가는 딸아이 걱정하는 엄마, 아빠 대화를 듣고 있던 우리 딸 말입니다. "엄마, 아빠 내가 7살 한번 더 할까?" ㅎㅎㅎ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2.18
  • 오랫만에 출췍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jincin 작성시간 09.12.17
  • 우리 카페의 최근 글들을 읽어보니 이 카페가 아이들 성적올리기 위한 사교육걱정상담 공간이 된 느낌이네요. 학벌사회라는 엄연한 현실앞에서 공부에 대한 부담을 떨칠 수는 없겠지만 또 공부가 중요하긴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모두 공부를 잘 할 수도 없고 잘 할 필요도 없다면 아이를 다시 한번 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이 아이가 공부로 승부할 수 있는 아이인지 아닌지.... 하면 될거야 ..하는데 까지 해보자... 저 개인적으로는 이것에 반대입니다. 하면 안되는 아이들 엄청 많고 하면 될 아이들은 언제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등대지기졸업생은 아니지만 그간 등대지기의 강의가 무의미한 느낌마저 드는 요즈음이네요.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17
  • 갈수록 늘어나는 회원수 넉넉하네요. 작성자 에버그린05 작성시간 09.12.17
  • 회원수 8008 좋아요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09.12.17
  • 어제 군자톨게이트에가서 우리지역 장애인복지관을 위해 모금활동을 하였는데 정말 추웠어요. 요금내고 남은 잔돈 내는 사람들이 그래도 참 고맙고 이쁘더군요. 그런데 화물트럭기사님들은 천원한장 잘 내시고 의외로 아이들 태운 엄마들은 돈을 안내더라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17
  • 사교육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의 항의전화와 글들이 자꾸 날아드는 걸 보니 소책자가 점점 확산 되고 있긴 한가봐요. 꼭 밥먹을 때 전화가 오네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12.17
  • 하하 ..지독한 목감기..저의 섹쉬한 목소리가 적응되려고 합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2.17
  • 마음편히 올수 있는 따뜻한 카페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췌 말빨 짧고, 부메랑 싫어하는 소심한 아줌마는 낄곳이 없군요. 내생각과 좀 달라도 멋진, 열띤 논쟁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래 너 잘났어" 이런식이면 우리가 아이들과 다른것이 무엇인가요? 작성자 오동통백설공주 작성시간 09.12.17
  • 어제보다는 날이 좀 풀렸습니다. 에버랜드 볼펜파는 이모 되고싶다던 우리 딸 소원이 사육사로 바뀌고 또 오늘부터 가수로 변했습니다. ㅎㅎㅎㅎ참으로 다양합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2.17
  • 케익이랑 과자도 만들어보고, 김치도 담궈보고, 마스크랑 달거리대도 만들어보고... 블로그랑 트위터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만들기를 경험해본 한해였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 한해였었을까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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