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졸업생이란 신분?이 생긴 듯... 좋기도 하고 ㅎㅎㅎ 아! 제가 잘 깜빡하는 탓에 정회원도 늦게 되었는데...회원신청 초청명단도 까먹고 메일 못 보냈어요.작성했는데,..ㅜㅜ 암튼 명단 만들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담주에 메일 보낼께요.작성자미니나그네작성시간09.12.19
늘 비싼 천연비누를 사 쓰던 우리 큰 딸. 수능끝나고 시간많으니 요즈음 집에서 천연맆밤 만들고 ... 그래서 내가 팔아주고 있어요. 천연비누도 만든다고 해서 필요한 도구와 재료를 사주었네요. 다행히 오늘 11개를 팔아주었어요. 천연재료로 딸이 만들었다니 무료급식소 봉사오신분들이 2~3개씩 사주었어요. 개당 2500원 팔아서 딸에게 천원주기로...ㅎㅎㅎ 얼마전 약국에서 3개 샀는데 싼것이 2500원이고 3000원 3500원 하더군요. 천연맆밤은 보통 3500원 정도 한다고 하니 싸게 파는것이죠. 처음엔 잘 못만들더니 두번째부터 제법 잘 만드네요. ㅎ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2.19
제 기억이 나빠서.... 모 재벌 회장이 그랬던가요? 한명의 인재가 10만명을 먹여살린다. 한명의 '인재'가 수십만명을 '못살게' 할 수도 ......파헤쳐지는 4대강은 우리를 먹여살릴까요? '인재' 보다는 '못난이'가 되고 싶은 ......ㅠ작성자산수유작성시간09.12.19
우리 카페의 최근 글들을 읽어보니 이 카페가 아이들 성적올리기 위한 사교육걱정상담 공간이 된 느낌이네요. 학벌사회라는 엄연한 현실앞에서 공부에 대한 부담을 떨칠 수는 없겠지만 또 공부가 중요하긴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모두 공부를 잘 할 수도 없고 잘 할 필요도 없다면 아이를 다시 한번 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이 아이가 공부로 승부할 수 있는 아이인지 아닌지.... 하면 될거야 ..하는데 까지 해보자... 저 개인적으로는 이것에 반대입니다. 하면 안되는 아이들 엄청 많고 하면 될 아이들은 언제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등대지기졸업생은 아니지만 그간 등대지기의 강의가 무의미한 느낌마저 드는 요즈음이네요.ㅎ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2.17
어제 군자톨게이트에가서 우리지역 장애인복지관을 위해 모금활동을 하였는데 정말 추웠어요. 요금내고 남은 잔돈 내는 사람들이 그래도 참 고맙고 이쁘더군요. 그런데 화물트럭기사님들은 천원한장 잘 내시고 의외로 아이들 태운 엄마들은 돈을 안내더라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