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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가을아침입니다. 바람이 잠잠하니 좋네요 오늘도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전미희 작성시간 09.10.21
  • 악동님을 따라 기관지에 좋은 차를 끓였습니다 플루가 급속도로 전파되네요 모두 조심조심!!!가을이 다 가기전에 산과 들로 나가 보세요 좋은 곳 있음 소개해 주시구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20
  • 직강을 듣다가 오늘은 집에서 들었더니 아이들 땜에 제대로 듣기가 ^^;; 작성자 마주셋사랑 작성시간 09.10.20
  • 운영자께. 수고 많으십니다. 한데.. [보도자료] 조전혁 의원님께 드리는 공개편지... -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는 무슨 뜻인지요? 댓글을 쓸 권리는 누구에게 주어지는지요?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09.10.20
  • 갑자기 추워져서 모두 마음이 바쁘신가 보네요. 감기조심, 신종플루조심, 불조심, 사교육조심(?)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20
  • 시험 아직 5개가 남았군요. 열심히 마무리하고 교육! 활동하고 싶습니다 - 다들 멋진 한주되세요!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10.20
  •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찾아오는 것 같아 아쉽네요 나뭇잎들이 울긋불긋 물들어가니 마음이 설레네요 울 둘째 오늘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가로수를 손짓하며"엄마 빨간게 예쁘지 않아요?"하네요 가까운 산에라도 올라가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20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 그날까지! 작성자 황소좌 작성시간 09.10.19
  • 7세 남아 신종플루 사망소식에 정신 번쩍 들어서 다시 우리 아이들 면역력강화에 들어갔습니다. 시장에서 배와 약도라지, 대추, 생강 사다가 푹 달여서 어제 저녁부터 먹이고 있습니다. 님들도 해보세요. 감기 예방과 기침감기에 좋답니다. 오래전부터 실천하고 있는 일이고 효험을 보고 있는 것이니 회원님들도 실천을 해보시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19
  • 새로 시작하는 한주 모두들 더 건강하시고 기쁜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얍!!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10.19
  • 단풍이 이쁘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이번주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19
  • 졸린눈을 비벼가며 심야토론을 봤습니다 윤지희샘의 똑부러진 논리적인 의견과 정확한 문제제기 윤지희샘 화이팅!!! 거참 아직도 옛날 페러다임으로 사는 사람도 있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할일이 많게 생겼네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10.18
  • 윤지희 샘 늦은 밤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잠자리 들려고 누웠는데 신랑이 이리 저리 돌리는 TV채널에 순간 포착되는 선생님얼굴에 잠이 확 달아나고 어찌나 반갑던지... 상대토론참가자들 의견에 신랑이랑 저랑 욱욱했는데 차분하고 똑부러진 우리 윤지희 샘 보니 좀 맘이 가라앉습니다. 심야토론채널이 있는 것도 오늘 알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0.18
  • 날씨가 제법 쌀쌀해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플루도^^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18
  • 올레!!! 저 클래식 방송에서 연주회 티켓과 리코더 음반 당첨됐어요~~~요즘 울 딸이 열심히 게시판에 선물신청을 하더니 2주연속 당첨이 되었네요 티켓은 퀴즈 풀고 받았답니다 4세 둘째는 9시 가정음악이 시작되면 어린이집에 가는걸로 알아요ㅋ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17
  • 그냥갈 수 없어 도장만 꾹~ 찍고 갑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10.16
  • 주말입니다. 가을 만끽하시길..^^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9.10.16
  • 안녕하세요. 즐거운 저녁들 보내세요......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09.10.16
  • 얼마전부터 전 천사라는 소리를 들어요. 오늘도 듣고 왔네요. 우리 집 가까이에 90세 노모와 시각장애인인 69세 딸과 장가안간 30세 손자가 살고 있어요. 매일 도시락 두개가 배달이 되어 그 반찬으로 하루종일 드시는 것 같아 금요일에 푸드뱅크 일하고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 반찬을 좀 챙겨와서 갖다 드렸더니 저보고 천사라네요. 하느님이 천사를 보내주셨다면서 반찬 갖다드릴때마다 정말로 좋아하시네요. 제가 해드린 반찬도 아니고 단지 심부름 한것 뿐이라고 전 심부름꾼이라고 해도 자신을 이렇게 기억하고 챙겨주는 것이 정말로 고맙다면서... 큰일이에요. 제가 천사라면 천사들이 시위할 것 같은데...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16
  • 오늘 점심은 사무실 근처 명화당이라는 중국집에서 탕슉과 짬뽕으로 해결했습니다!! 음~ 명화당 명품 탕슉 한 접시로 행복한 오후!!! 캬캬~ 주변에 볼 일 있으신 회원님들도 꼭 들러보세요!! 강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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