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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19
  •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유일하게 어울리는 대통령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늘 곁에 계시던, 언제나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던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느낌입니다. 비통합니다. ㅠㅠ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19
  • 사람들은 떠나고 짐승들만 활개치네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8.19
  • 가슴이 아픕니다....하느님이 이제 우리 나라를 버리시는건가라고 외수님께서 말씀하셨다는데....그 절망감에 공감합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19
  • 그래도 지금은 아니시길 바랬었는데... 작성자 Jinwoo Kim 작성시간 09.08.19
  • 출첵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밉니다 작성자 desire 작성시간 09.08.18
  •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 하셨다네요 나라도 어수선한데 살아 계신 것만으로도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주셨는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08.18
  • 후배랑 통화하다 조문안가냐는 소리에 김대중전대통령서거소식을 들었네요. 급히 컴퓨터 앞에 앉아 서거관련 뉴스들을 보았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우리 사회의 큰 인물들이 우리 곁을 떠나네요. 김수환추기경, 노무현전대통령, 김대중전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8
  • 선행학습2차 토론에 참석합니다. 갑자기 메일 답장이 안되서리.... 죄송^^;;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18
  • 우덜의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8
  • 간만에 출첵합니다. 왕복 150Km를 자가용으로 출퇴근 하려니 아주 힘드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8.18
  • 너무 덥네요......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09.08.17
  • 두 아이 태권도 가고 고3은 도서관갔는데 지금 비가 오네요. 고민 들어갑니다. 비가오니 오늘 저녁은 조금 시원해지려나?..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7
  • 조금전에 밀알간사님이 돼지바 사와서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ㅎㅎ Two men eat, one man die, I don't know, you don't know.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8.17
  • 우덜의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7
  • 아이들 방학2주에 수두로 1주 추가... 3주간 쌍둥이 데리고 있다가 오늘 출근시키고 모처럼 여유를 부려봅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8.17
  • 우덜의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6
  • 푹염주의보.. 어제 우리집도 처음으로 에어컨을 작동... 오늘도 그래야할 듯하네요. 이사와서 비싼 돈주고 새로 설치했으니 몇번은 사용해주는 것이 예의라면서 ...ㅎㅎ 더운데 잘 드시고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6
  • 우리집에 소풍오셨던 동무님들~아유~오시면 드릴려고 단호박도 따놓고도 못드렸네요.풋고추도 못드리고...어쩌나..넘 아쉬워요.잘 해드리지도 못하고...다음에 또 오세요~고구마캘때 오셔서 고구마 캐 가세요~~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8.15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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