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31,59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무료급식소에 봉사자들이 부족하다고 급히 호출하는 바람에 다녀왔더니 완전 힘들고 덥네요. 추어탕집에서 끓여온 추어탕에 계란말이 비듬나물, 멸치볶음... 입맛이 없다며 조금만 달라고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보여 좀 안스럽더군요. 더우니 어르신들이 더 지내기 힘겨우신가봐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4
봄꿈님 댁 음성 고추따기 잘 다녀왔습니다...일하는 기쁨 함께하는 기쁨...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기쁨..모두모두 감사할 일입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8.14
좋은 아침입니다. 그리 덥지 않아 생활하기 편한데 왜 자꾸 땡볕 여름이 그리운 걸까요? 여름이 여름답고 겨울이 겨울다운게 우리 계절이었는데 어제 말복이었는데도 삼계탕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 선선한 말복이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14
시댁 다녀왔습니다. 딸래미 아들래미 연이어 열감기 보내느라 잠이 부족한 요즘입니다.(아이들 뒤척이는 소리에 잠이 깨고나면 2시간정도는 지나야 잠이드는데 곧이어 바로 또 뒤척이는 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툭하면 순식간에 40도를 넘어서는 고열,콧물, 목감기에 눈 충혈까지... 신종플루는 아니길...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8.14
오늘 너무 더우니까 도서관가지 말라고 해도 한시간전 늦둥이도 도서관 가고 방금 고3도 도서관 가니 집이 텅 비네요. 우리 집 둘째는 친구집 별장에 3박4일간 놀러가고 없고.... 집에 아이들이 없으니까 조금 덜 덥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3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13
우덜의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3
어제 늦도록 이어진 토론회. 돌아오는 길 가슴이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발제자나 연찬자 방청자 사회자 모두에게서 진지함과 열정과 맑은기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13
와우~6000회원 달성이 얼마 안 남았네요. 5000넘길때 기뻐했던게 기억납니다. 더디가도 숫자 한개한개 늘어나는거 볼때마다 내마음이 즐겁습니다. ------>ㅠㅠ 선행학습 토론회 놓쳤습니다. 마지막 부분만 쪼매 봤네요. ㅎㅎ전도사 정신 말씀만 새기고 갑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12
세계 이 곳 저 곳에서 지진에 전쟁에 태풍에 난리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을 응원해 봅니다.
작성자
최선을
작성시간
09.08.12
오랫만에 ...왔습니다..아이방학은 저의 개학이더군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8.12
내일은 본부에서 적극권장하시는 지역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ㅋㅋㅋ 봄꿈님댁 음성으로 소풍(?)갑니다...비가 안왔으면 좋겠당~~`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8.12
저는 왜 아직도 비만오면 설레이고 엔돌핀이 돌까요? 사춘기도 아닌것이... 어제는 혜화동에서 우산쓰고 아리랑 고개까지 걸어서 한살림에 들러 장보고 왔는데 넘 좋았다는...^^ 참 오늘 저 삼각지에 가요~~~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12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2
거참... 시네큐브가 문을 닫네요...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09.08.12
밤새 안녕하신지요? 비가 많이 오네요. 저녁 토론회에 나무가 좋다님과 참석하려고 하는데 비가 뚝! 그쳤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12
예^*^ 그냥 갈수 없네요! 세아이 중 큰아이가 중2인데 많이 놀게 하고 있습니다...휴가에 이어 학교의 수련회 또 교회수련회까지 다녀오면 방학이 끝나겠지요... 아이를 믿을랍니다 믿는 만큼 자라주리라고 .......
작성자
나람쥐
작성시간
09.08.12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1
조금 전에 픽사에서 만든 up이란 영화보고 왔네요. 영화도 좋았지만 동생과 나란히 우산쓰고 첨벙거리며 라멘먹고 돌아오는 아이들 보는 것도 좋았어요....그리고 운동화 실내화 모아둔 신발 죄다 빨아 방에 일렬로 세워놓고 말리고 있습니다.ㅠ.ㅠ.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11
2박 3일간의 여행이 무사히 끝났네요. 편찮으신 친할머니, 외할머니를 뵙고 외할아버지 산소도 가고 고모도 이모도 만났는데 늦둥이 일기를 보니 고노무현대통령묘에 간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써놓았네요. 노란리본에 쓰여진 무수한 글들을 신기해하며 간혹 읽곤 하더니 방명록에는 "결코 대통령님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쓰더니...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