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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덜의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2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1
  • 다음 주 휴가로 사무실과 까페를 비웁니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100% 재충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01
  •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남편이 전해준 책갈피에 새겨져 있는 글입니다. 한자는 잘 몰라서 풀이로 적었습니다.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01
  • 오늘도 저는 신문을 앞에 놓고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선생님들의 해임기사들을 보며 정부와 머리싸움을 합니다. 세상 참 어이없게 돌아간다고............!!!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01
  • 정말로 정말로 매미소리가 시끄럽네요. 전 새벽부터 매미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버티지 못하고 일어나버리는데 우리 식구들은 잘도 자네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잠자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매미가 한밤중에도 울던데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1
  • 우덜의 핵교 1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31
  •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만 생각하기엔 제가 좀 모자라나 봅니다. 하지만 힘을 내야겠죠.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07.31
  • 항상 비우지도, 마음껏 욕심을 내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하루의 연속입니다. ㅠ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31
  • 오늘 한겨레신문에 현 시국에 대한 대안교육선언이 실립니다. 대안교육과 함께하는 전국의 학생, 학부모, 교사, 활동가들 이름으로 시국선언을 합니다. 빼곡하게 이름들이 적혀 있을 지면을 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뜁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31
  • 오랫만에 출첵!! 작성자 아시타카 작성시간 09.07.30
  • 중학생 둘, 고1, 이렇게 세 아들을 둔 고등학교 동창이 전화를 했더군요, 아이의 봉사활동 때문에. 그놈의 입학사정관제도 때문에 머리 아파죽겠다고... 의사라 낮에는 진료하면서 가끔 틈나면 전화를 하고 세아들 챙기느라 늘 바쁜 친구가 안스럽더군요. 전 그랬어요. 그래 참 너 고생 많다. 우리가 언제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될까? 그래도 아이들 챙겨줄 것이 있는 지금이 행복하지 않을까? ... 늘 힘겨워하는 그 친구에게 별 위로가 되지 않았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런 생각이 들것 같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30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30
  • 창밖에 매미가 웁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30
  • 저 달라졌어요!!! 출첵 할거야요..히히.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7.30
  • 함께 사교육문제를 고민하던 아이친구엄마가 아들(초2)공부 문제로 고민하길래 너무 걱정말랬더니 '언니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몰라서 그래' 라고 하네요. '성공경험'이 중요하긴 한데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성공경험이 성적말고 뭐가 있겠냐고요. ㅠㅠ 전 차라리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에서, 아이가 잘하는 그림에서 성공경험을 더 많이 쌓는 것이 나중에 도움될것 같은데.. 정말 아이가 어린 엄마의 착각일까요? 그런데 왜 엄마들이 둘째아이들은 첫째보다 공부에 덜 신경쓰시면서 '지나보니 아직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더라'라고 하는걸까요? 전 그 경험을 믿고 싶어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30
  • 그저께 저녁, 서둘러 일을 마무리하고 여름생태귀농학교가 열리는 홍성으로 부랴부랴... 해마다 여름이면 귀농학교 수료식 전날이면 귀농선배로 격려차 방문하기를 9년째가 되었네요...전통이란 이렇게 세우면 깨질까 붙잡고 있게 되네요...우리 등대모임도 송대표님 말쌈대로 6개월만 깃발들고 서 있으면 누군가의 힘에 의해서라도 굴러갈거라고 이 연사 굳게 믿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30
  • 더운날 이었습니다. 일하는데 땀이 뚝뚝 떨어지더군요. 그런 더위와 씨름한 댓가는 일끝나고 샤워한 뒤의 개운함이 보상해 주더군요.적당히 더운날의 두배의 상쾌함 이었습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고 땀나기전에 자려고 합니다. ㅅ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7.29
  • 리디아님,나무가 좋다님과 종로 중구 용산 첫 지역모임 가졌습니다. 드뎌!!!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7.29
  • 7월 말이네요. 휴가철인데 다들 어디로 가시는지... 저는 아이들 데리고 시댁과 친정가서 편찮으신 두 어머님 뵙고 오려고 오늘 기차 표 예매했어요. 늘 느끼지만 모두 아랫쪽이라 차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특히 ktx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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