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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은 콩국수로 정했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5
  • 차가 넘넘 막혀서 지각했습니다....다들 제때 출근하셨나 모르겠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5
  • 어제 혼자 집에서 점심먹으면서 <씨티홀> 마지막회를 보는데.. 갑자기 그분 생각이 막 나는거에요. 밥먹다말고 엉엉 울었는데.. 결국 체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아직까지도 머리가 아프네용..ㅠ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7.15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4
  • 한강 물이 불어서 이런저런 간이건물들이 올림픽 도로에 다 나와있던데.....답답한 우리네 가슴들이나 쏵 쓸어가고 다른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4
  • 일과행복님이 '편지모음' 게시판에 체벌에 관한 글을 올려 놓으셨습니다. 어젯밤,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14
  • 전철역에서 회사까지 도보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바지가 비에 다 젖어서 축축합니다. 으으, 이런 느낌 정말 싫어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4
  • 우리집...맨 꼭대기층인데...창문이 다 날아갈 것 같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14
  • 오우~ 은평지역모임 멋지십니다!! ^^ 김승현 선생님은 주말 내내 방송 출연이시네요~ 개인적으로도 감사드립니다! 흐흐흐~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7.13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3
  • 하워드진...교육을 말하다...읽기시작했습니다...눈앞에 자꾸 잠이 밀려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13
  • 일요일에 애들 택견시합나갔는데...우리딸은 7세반 3명 출전에 3등! , 우리 아들 5세반 2명 출전에 2등!, 딸은 졌다고 울고 불고 열심히 했으니 꼴등도 좋은 거라고 위로해보지만 울다 멈추고 "엄마근데 꼴등이 왜 좋은데" .......뭐라고 얘기하지? (경기에서 지는 친구들은 대부분 다 울더라구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3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말엔 내내 감자로 삶아 먹고, 조려 먹고, 국끓여 먹었습니다. 정말 맜있더군요! 잘 먹은 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3
  • 오랫만에 왔어요. 죄송... 곧 있으면 방학이니까 자주 올 수 있습니다. ㅋㅋ 작성자 아시타카 작성시간 09.07.13
  • 추모공연 보고있으니...눈물이 또 납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12
  • 인천부천 지역모임의 손도끼입니다. 고토 회복님과 인천부천지역모임에 대해 1박2일간(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맥주잔 앞에두고 이러저런 얘기하고 왔습니다. 둘이앉아 얘기하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 가는구요. 우리 인천부천모임 사랑해주실 분 없나요??? 인천부천 등대를 사랑해 주실분 들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7.12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2
  • 악동님도 잘 계시고... 봄꿈님 감자 수확도 무사히 마치셨고... 고야님과 초식동물님의 해맑음때문에 크게 웃고... 수유+너머의 고미숙 연구원님의 강의중에 '칠정'애기가 나와서, 평소 읽고 싶었지만 엄두를 내지 못했던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란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사단칠정을 논한 선현들의 편지를 봄꿈님의 햇감자 껍질을 벗기면서 읽어내려갑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1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1
  • 봄꿈내외님...일 손 모자르시면 저를 좀 호출해 주세요...진담입니다. 비아랑 같이 출동하겠습니다. 물론 저같은 도시못난이는 밥만 축내고 오히려 일에 방해가 될 것이 확실하므로 각오는 하셔야 할 것입니다. ㅋㅋ 그래도 불러주시면 갑니다. 다리 후둘거리게 땀빼고 힘빼봐야 배부른 소리 않하고 조용히 공부할 것 같아요.... 작성자 Jinwoo Kim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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