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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오후에 몰려드는 졸음 퇴치용 놀이터(?) 입니다. ㅋㅋㅋ이젠 커피 마시고 다시 일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0
  • 봄꿈님 지금 막 사무실로 음성에서 귀하디 귀한 감자 두 상자가 안전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사무실 식구들 모두 오손도손 모여 맛나게 삶아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7.10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0
  • 초식동물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뭐라 감사의 표현을 해얄지 무진장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10
  • 노무현 대통령 49재일이네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10
  • 시험치고 어영부영 한 주가 가네요. 무섭게 내리던 비가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오늘은 화창하고...그분을 잘 보내드리라는 뜻인가 싶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0
  • 어제 처음으로 사무실을 방문했는데, 내 집에 들어서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밀알 간사님의 해맑은 표정만큼이나 아늑한 공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0
  • 고야 간사님, 언제 여자가 되셨나요? .....!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7.10
  • 비가 주룩주룩...쉬지않네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09
  •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 가슴에 품은 작은 칼을 벼리고 벼리면서 대명천지 그날을 기다리자"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7.09
  • Long live 초식동물!! 초식동물 만세!!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09
  • 오늘 중간고사 끝났네요.....비가 와서 아이들 노는 데 지장있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09
  • 사랑을믿다님, 돌베개님,고토회복님, 사교육걱정님...악동을 궁금해하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행복한 일임에 분명하네요. 기존 봉사활동외에 새롭게 장애인작업보호소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 외에 저에게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단지 이곳에서 잠깐 느꼈던 어떤 부분에 대한 쓰나미같은 것들로부터 피해있고 싶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조금씩 열리면 글도 올리고 그럴게요. 비가 정말 억쑤로 많이 오네요. 다들 비 피해 없으시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09
  • 저는 이번방학에 기필코 마처야할 논문이 있어서 텅빈 대학 캠퍼스를 지키고 있는데....무지하게 공부하기 싫으네요.....오늘처럼 비가 운치있게 오는 날이면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고 월악산 자락에 있는 카페로 놀러가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원해서 하는 공부고, 어른인 저도 그런데, 아이들은 정말 얼마나 놀고 싶을까??? 그런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Jinwoo Kim 작성시간 09.07.09
  • 비가 많이 오네요. 애들데리고 저녁때 갈수 일을런지...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09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09
  • 내일 봐용^^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08
  • 오늘 날씨 정말 더웠습니다. 현장에서 겨우 한시간 일했는데 팔뚝이 빨갛게 익었습니다. 하루종일 땡볕에서 일하시는 농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08
  • 남미자 연구원 짱! 작성자 최경복 작성시간 09.07.08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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