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6학년부터 사교육없이 공부시키고 있는 맘입니다.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혼자 고군분투하는것같을때 위로가 됩니다. 지금 중학1학년인 우리딸느리지만 혼자 공부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강해지는모습을 볼때 뿌듯함을 느낌니다. 카페에 좋은 정보 올려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인사전합니다.작성자sky8작성시간09.04.28
어제 엄마표 영어교육포럼 좋았습니다. 특히 이병민교수님의 '사람은 다 다르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발견하며 울 아이들을 편안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오랜만에 샘님들,등대 1기 동지들 모습 보아서 더욱 좋았습니당~~^^작성자나무가 좋다작성시간09.04.28
이제는 포기인지 둘째가 어제부터 중간고사에 돌입하고 첫째는 시험일이 조금 남았는데 이번에는 완전 무감각이네요. 잘 쳤으면 좋겠다 뭐 이런 생각도 안들고...고 2 고3...이제 두 아이다 내가 어쩔 수 없는 단계라서 그런가....좀 신기하기도 하네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4.28
저도 간만에 출첵을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버스 타면서 독서를 하는데, 피곤해서 졸다가도 신기하게 삼각지 사무실이면 어김없이 깨는 것 있지요...^^ 졸업여행 관련해서도 환상적인 곳을 찾았어요..^^ 수요일날 답사가려 해요...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0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