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3등입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11
  • 모처럼 일찍 눈이 떠 졌는데..의미있는 곳에 와서 여러 자료들을 보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추순애 작성시간 09.03.11
  • 1등^^~~~~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게시판에 새 글이 많아 읽는데도 한참이 걸리지만, 기분 좋네요!!! 작성자 감자 작성시간 09.03.11
  • 일 진도가 안나가네요 허허...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10
  •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이 사교육 걱정없는 그날을 꿈꾸며 남은 하루도 살자구요 작성자 그냥그냥하트 작성시간 09.03.10
  • 올해 학교를 옮겼습니다. 광평중학교 신설된지 이제 2년된 학교입니다. 이제 자주 드르도록 할께요. 학교가 바빠서 통 들어오질 못했네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9.03.10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10
  • 우덜의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10
  • “일하고 남는 힘이 있어도 약한 사람을 도우려 하지않고, 먹고남는 재물을 썩히면서도 굶주리는 사람에게 나눠주는 사람이 없으며, 지식이 있는 사람은 그 좋은 방법을 감추어 남을 가르치려 하지 않으니, 천하가 어지러워진 꼴이 마치 禽獸의 세계와 다를 것이 없다. - 묵자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10
  • 윤지희샌님! 계시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좁은 방에 딸아이(초4) 침대가 들어오는 날입니다. 딸은 좋아라 하는데 이제 침대때문에 의자도 제대로 뺄 수 없는 좁은 방을 어찌할지.... 최대한 치워 볼랍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10
  •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피리 작성시간 09.03.10
  •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세화고 교장선생님의 '척박한 환경'이라는 인터뷰에 열불나는 아침!!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10
  • 오늘 아침엔 제법 쌀쌀하네요. 어제 생각하고 옷 얇게 입고 집을 나섰다간 추위에 조금 고생하셨겠어요. 올 봄에 더 이상 추위가 없으면 좋겠어요. 전 정말 추위를 싫어한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10
  • 오늘도 행복을 습관화 하려합니다. 모두 기운내세요~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3.10
  • 이젠 그만 안녕! 잘 안되네요. 하여간 여러분, 안녕!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09.03.09
  • ㅎㅎ 다들 격려해주셔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한주의 시작이 되시길! 작성자 피리 작성시간 09.03.09
  • 안녕하세요~ 또 왔어용~ 학교갔다 지금 왔어요.ㅋㅋㅋ 작성자 로봇박사 작성시간 09.03.09
  • 어제서야 교회에 등대지기 브로슈어를 뿌렸습니다. 어! 의외로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내내 즐거웠다는.... 몇 분이나 등록을 하실런지..^^ 날씨가 무척 좋으네요. 쨍하신 날들이 되시길....^^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09
  • 어김없이 봄은 오려는지 어제는 넘 따뜻하더군요. 아이들 데리고 서점에 가는길이 산뜻하기까지~ 봄의 새처럼 새로운 날개짓을 위하여!!!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3.09
  • 학교에서 열두시까지 야자하고 오는 고3아이 겨우 설득해서 오늘부터 11시까지만 하고 오기로 했습니다. 함께 올 친구가 없다는 것이 한 이유여서 늘 늦게 오는 아빠가 퇴근길에 태워서 오도록 한다고... 에고 참 어렵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