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달! 외워서 치열한 경쟁뚫고 공무원되어 약삭빠른 머리로 농민들 속을 확 뒤집어 놓는 것이 지금의 엘리트교육이 지향하는 방향 같습니다. 인성을 배우지 않고 경쟁만을 배워 어떤 방법을 쓰던 남 누르고 돈 자랑이 다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현실! 참으로 안타깝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둡습니다.작성자희동이작성시간08.10.16
한 달간의 토론회... 길게도 짧게도 느껴지네요. 송인수, 윤지희 샘, 간사님들 모두 애쓰셨습니다. 저는 많이 배우고 돌이켜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석상인지... 저는 어제 제 뱃속에 6주 접어든 새생명을 확인하고 마지막 토론회에 참석했답니다. ㅋㅋ작성자해피트리작성시간08.10.15
어제 마지막 토론회 홀가분하게 끝냈습니다... 4차에 걸친 토론회... 끝내고 집에서 잠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가 하는 말, 밤 새도록 당신 끙끙 앓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했지요...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나면 후유증이라는 것이 있나 봅니다. 그래도 펑크 나지 않고 4번의 토론회를 끝낸 것에 만족하고, 또 이것을 토대로 수많은 아이디어를 얻어냈으니, 열려진 길로 또 가봐야하겠습니다.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0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