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결국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직접 토론회에 참석해 보니 양심적 지식인, 실천하는 행동가, 건전한 상식과 원칙을 준수하는 시민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3주간 계속되는 토론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미청년 고야 얼굴보러 오셔요! ^^ 작성자고야작성시간08.09.24
이른 아침 회의가 있어 사무실에 일찍 나왔어요. 잠을 거의 자지 못했지만, 새벽길을 나오는 기분이 괜찮았어요... 어제 저녁에는 영어 사교육대책 1차 토론회가 있었는데, 앉을 좌석이 없을 정도로 세미나실이 꽉 찼답니다. 요즘처럼 오프라인 행사에 사람모으기가 쉽지 않은 때에, 구름처럼(^^) 몰려든 사람들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내일 시작될 등대지기 학교도 이미 마감되고, 대기자 한사람도 대체가 안될 정도로 포기하는 분이 하나도 없네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으로 인한 세상의 큰 변화가 예감되시지요?^^ 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0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