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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비가 내립니다. 이제 단풍이 물들겠네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25
  • 초식동물은 이만 퇴근합니다... 졸려요... 내일 뵙겠습니다 (__)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08.09.24
  • 토론회 메일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24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 주위에 감기 환자들 많네요. 복돌언니(임세영 간사)도 감기 걸렸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9.24
  • 수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출석합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24
  •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결국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직접 토론회에 참석해 보니 양심적 지식인, 실천하는 행동가, 건전한 상식과 원칙을 준수하는 시민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3주간 계속되는 토론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미청년 고야 얼굴보러 오셔요!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24
  • 이른 아침 회의가 있어 사무실에 일찍 나왔어요. 잠을 거의 자지 못했지만, 새벽길을 나오는 기분이 괜찮았어요... 어제 저녁에는 영어 사교육대책 1차 토론회가 있었는데, 앉을 좌석이 없을 정도로 세미나실이 꽉 찼답니다. 요즘처럼 오프라인 행사에 사람모으기가 쉽지 않은 때에, 구름처럼(^^) 몰려든 사람들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내일 시작될 등대지기 학교도 이미 마감되고, 대기자 한사람도 대체가 안될 정도로 포기하는 분이 하나도 없네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으로 인한 세상의 큰 변화가 예감되시지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9.24
  • 어제 가을비 탓에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 우리 가슴도 시원한 바람으로 상쾌해지길^^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09.23
  •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23
  • 좌충우돌 망해가는 미국을 우리는 좋다라고 쫒아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23
  • 요즘 맘이 좀 바빴네요^^ 이런 저런 생각때문에요... 오늘 시원하고 좋죠?? 사무실 가족분들 정신 없으시겠어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거운 점심 드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22
  • 새로운 한주의 기차가 출발하고 있습니다. 종착역인 토요일까지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22
  • 미국식 일등주의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이 아이들과 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추울썩~~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21
  • 수년전 근무했던 학교의 선생님 결혼식 다녀오며..힘든 교육현장탓인지 예전에 상큼하고 예쁘던 후배샘들이 지쳐있고 외모도 많이 변한것이 참 맘 아프더군요.공교육도 사교육도 아픔인 요즘입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21
  • 낯가림이 있는 편이라 인사하기도 어렵네요. 어쩔까나요.^^; 행복한 주말 되시고 등대지기 학교에서 뵐게요. . 작성자 요정같은 작성시간 08.09.20
  • 와~ 천둥소리가 엄청 크네요! 네살배기 아들이 깜짝 놀라 품안으로 파고듭니다. 천둥소리가 고맙긴 처음이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20
  • 즐거운 주말입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20
  • 주말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행복하시길...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20
  • 댓글만 열심히 쓰고 이제사 인사하네요. 날이 덥죠 ㅎㅎ^*^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8.09.19
  •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햇빛이 따갑네요. 작성자 꼬마구름 작성시간 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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