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들어오는 길에 햇볕이 너무 따가워 화상입을뻔 했습니다^^ 정말 끔직한 더위네요. 그래도 어젯밤엔 친구와 남산길을 잠깐 걸었는데 제법 선선한 밤바람이 불더라구요. 가을이 멀지 않았다고 느꼈지요. 가을의 결실을 위해 여름의 구슬땀은 불가피한가 봅니다.^^ 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08.08.08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을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보태고 빼내면서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대책으로서 모습을 갖춰나가기를 바라면서 말 입니다. 아울러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군요. 그리고 로고가 맘에 드네요. 단순한 것 같지만 함축된 의미가 있어 보여요. 뭔가 있어 보이는 로고!!작성자교설우교작성시간08.08.07
새벽부터 울어대는 매미소리에 잠을 깹니다. 예전엔 방충망에 커다랗게 붙어있는 매미에 기겁하며 놀라곤 했는데 일주일의 짧은 생애동안 목놓아 울어대는 처연함이 안쓰럽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매미소리가 잦아들면 아마 그리워질 것 같아요. 귀뚜라미 소리가 또 대신 하겠지만요...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0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