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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사교육 의존 테스트는 이곳에서 할 수 있어요~^^
    http://goo.gl/jpg4gx
    작성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시간 14.04.02
  • 사교육 의존도 높은 걸로 나오ㅔ요ㅠㅠ 작성자 오른쪽이 작성시간 14.02.22
  • 테스트하다가 말았어여..ㅋ 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5/8세) 해당사항이 없는거같아여.. ㅎ
    하지만.. 고학년의 아이들 부모는 당연히 그렇다..라는 답이 많이 나올 문제유형들이네요.. 참 어렵죠...
    작성자 깡양 작성시간 14.02.20
  • 살짝 고민형~~ 영어학원때문에 고민인데... 언제쯤 확고한 마음이 들런지... 작성자 미관맘 작성시간 14.02.18
  • 다소 의존형이네요``` 작성자 표은미 작성시간 14.02.17
  • 살짝 고민도 있는 형. 이네요. 이것도 아직 아이가 어리기때문에 그렇지 고학년이었다면 아니었을 것 같아요. 이제라도 이런 곳을 알았으니 '불안'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세아이잘키우고싶은엄마 작성시간 14.02.16
  • 다소의존형이네여. 사교육 끊고 싶은데, 맞벌이이다보니 참...힘드네요 작성자 Dreams come true 작성시간 14.02.10
  • 오늘도 영어학원을 옮겼습니다.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할 수 는 없는지... 작성자 봄날은간다 작성시간 14.02.10
  • 살짝 고민형이네요. 유기농형이 될때까지~홧팅 하겠습니다 작성자 수인형진맘 작성시간 14.02.10
  • 살짝고민형입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아이의 수학공부를 옆에서 지켜보다가
    학원정보를검색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ㅎㅎ
    좀 더 굳게 제 딸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나의귤 작성시간 14.02.10
  • 유기농형~ 기분 좋네요^^
    3년 전에 읽었던 <굿바이 사교육>이 저의 교육 신념을 확고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좋은 책 만들어주신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 감사드려요^^
    작성자 한최미 작성시간 14.02.09
  • 살짝 고민형..... 3학년 올라갈것을 생각하니 요즘 많이 고민됩니다.에휴 작성자 친절한엄마 작성시간 14.02.07
  • 살짝 고민형~~~
    인정합니다. 초등 저학년이라 지금은 괜찮겠지 하지만... 앞으로 계속 그럴 수 있을지......
    제 스스로도 불안하거든요......... ㅜ.ㅜ

    근데... 한편으로 나와 같은 사람이 많은듯 하여 공감과 위안이 됩니당~~~
    작성자 내 꿈을 향해!! 작성시간 14.02.07
  • 저는 사교육에 그다지 의존하는 형이 아니라 생각했는데..우리 아이의 아이만큼은 내손으로 사교육 없이 잘 키우겠다고 국데 다짐함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14.02.07
  • 사교육에 의존을 안할수 없는 형편인데요..건강한 생각?을 가지고는 있지만 약간 흔들리고 의존도 하는 그럽 타입..맞네요.제발 사교육 없이도 행복한 아이 ,부모가 될 수 있는 날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아들 작성시간 14.02.06
  • 살짝 고민형
    사교육없이 집에서 학습하고 있긴 하지만 아이가 눈에 띄가 잘하는것도 아닌지라
    학부모들 모이는 자리에 가면 귀가 솔깃하긴해요
    마음 먹은대로 사교육없이 해보려고는 하는데 제가 방향을 잘 잡아가고 있는지 고민이 많네요
    작성자 땅콩e네집 작성시간 14.02.06
  • 살짝 고민형이네요~
    아이 성적이 떨어지거나 놀기만 할때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아이와 대화하면 본인이 방향을 잡고 움직이기까지 기다려 봐야 겠지요~^^
    작성자 hdimom 작성시간 14.02.05
  • 와우~유기농이에요...그래도 큰아이가 이제 초등졸업이라서 계속 흔들리지 않을지 자신이 없네요..지난달 6년동안 다니던 피아노학원도 그만하고 어제 검도학원 등록했습니다. 작성자 리미맘 작성시간 14.02.05
  • 학원을 줄여가고는 있는데..마지막 하나 남은 수학학원이 걸리네요..ㅠㅠ 작성자 은정아 작성시간 14.01.29
  • 내불안과 아이불안을 구분할수 있는 힘을 주시고, 옆집 아줌마들의 수다에 휘들리지 않게 해 주시기 바라며, 공부 잘하나 못하나에 관계없이 소중한 내아이임을 끊임없이 상기 시켜주시고,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학교의 문제를 외면하고 방관하지 않게 하시고 아이의 공부도 지혜롭게 도와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4.01.28
  • 공부를 아주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살짝 고민이 있는게 사실이지요..하지만 꿋꿋이~^^ 아이가 넷이나 되니 사교육은 현실적으로 어렵기도 하구요...우리집 교육철학은 다산?!! 작성자 보물네마리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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