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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안내/
고 정삼엽 루시아 88세 구민5층, 특2호, 입관 3일 15시, 장례미사 4일 10시, 장지=영락
상주 고두석, 표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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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식(야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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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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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지오후 정 순이(리디아) 부단장님과 정 삼엽(루시아)님의 연도에 참석했습니다.
제주도 여행도 캔슬이 되신 연도회장님,,, 사생활이 전혀 없으시네예?? 피곤하실 것만 같은데도 표없이 웃으시는 그 소탈함...
주님의 뜻이 아니라면 어찌 감내할까,,, 회장님의 그 정성으로 한 냉담자를 구하심에 노고를 달래소서, 아멘!!!
† 주님의 자비로 루시아님과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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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순(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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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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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에 오듯 신선까페에 잠시 들러 봅니다.
2014년 새해가 밝았네요. 우리 신선 교우님들 댁내 아기예수님의 사랑과 평화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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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순(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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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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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찬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올한해는 우리 신선성당 형제 자매님 하시고자 하시는 일마다 우리주 하느님
께서 함께하시어 영육 간에 건강주시고 모든일 이 잘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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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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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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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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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모(펠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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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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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안내 /
주님, 고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12월 31일 윤정웅 미카엘71세, 구민 5층 특2호, 31일 18시 연도, 2일 10시 장례미사, 2일 저녁미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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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식(야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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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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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감기 예방 주사도 맞았는데도 감기가 15일 이 넘어 는데도 콜록 콜록 약과 주사 를 너무 많이 맞으니 배 도 아파오고 처음으로 주님께 저 를 위하여 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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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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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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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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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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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욱(알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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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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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성탄" 성탄하여 오시는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 신선 카페 식구들에게
충만한 은총과 축복을 듬뿍 내려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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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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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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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대교 개통도 하기전에 붕괴 되어 4명이 죽고 이래서 다리밑을 마음 놓고 오고갈수 있겠습니까?지하운행을 영도구민은 원했는데 국가에서 구민을 말을 무시하고 결국 이래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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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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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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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자매님 한국사람인데 무슨말씀인지 알수가 없내요 아무리
읽어도 세대차일까 반쪼바리라서 안데 댓글 해석부탁 합니데이 ㅎㅎㅎ"
다음의 편지함에 이렿게 쪽지가 들어왔습니다,,, 귤의 당도가 100%이더라는 말입니더~♥
않그래도 어머님이 한 줄 메모한 글이 않보여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더~~~
아공~ 죄송합니더~ 텍스티콘을 사용하다보니,,,
댓글 밑그림 네개중 젤 끝에 기계모양에 클릭하면 텍스티콘 사용에 체크박스 클릭하고 내용보기에
해당하는 단어를 선택해서 등록하면 달달하다는 말이 달 그림으로 나옵니더~ 한번 해 보이소~ 쉽습니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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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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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성당 돕기 감귤 왔습니다. 신청하신 분들 주일 미사 때 찾아가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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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다들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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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 갑니다 이예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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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성탄 추리작업하느라고 모두모두 고생만았습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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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잔뜩 흐려 있네요.. 단비가 올듯.. 귤값 확인부탁드려요.. 3kg-10,000원 5kg-15000원 10kg-25000원 맞나요??
아시는분 빨리 답장좀 부탁 드려요..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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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랜시간에 청원기도 한 손녀 리나가 동대와 부경대 합격을 했습니다 이제는 하느님 아버지 께 감사기도 합니다 또우리 영감님 요셉씨 께서 6.25전쟁 호국영웅기장 훈장 메달를 받았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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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작성시간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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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대통령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이미지 풍겨 흑인이지만 친밀감 있고 그래서 째끔 존경 했습니다 그분이 자유인권 을위하여 교도소 생활을 할때 이겻이 교도소냐 ?지옥이지 하시고 떨들며 아우성 치셨는데 하루는 변호사가 가만이 계시는 넬슨 만딜라 보고 교도소생활이 좋아졌는냐는 물음에 아니 교도소는 여전한데 내마음을 비워더니 바로여기가 천국이라고 말씀하신것을 읽어 보고 감명 받았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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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자이며 민주화 상징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9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그분의 인생여정을 한번 되짚어 검색해봤습니다..
'자유하다는 것은 단순히 결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향상시키는 삶을 사는 것이다'
- 만델라의 명언-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