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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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 사랑하는 주님. 제가 가는 곳 마다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도와주소사. 제 마음을 당신의 정신과 생명으로 체워주소서. 제 존제에 온전히 스며들고 차지하시어 제 삶이 당신 생명을 비추게 하소서.저를 통하여 빛나시어 제가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제 안에 깃들인 당신을 느낄 수 있도록 제 안에 머무소서. 사람들이 저를 보지 않고 제 안에 당신을 보게 하소서. 저와 함께 머무시어 제가 당신의 빛으로 빛나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이 제 빛으로 밝아지게 하소서. 아멘. ㅡ마더 데레사 수녀가 매일 받친 뉴먼 추기경이 쓴 기도ㅡ
작성자
김(미카엘라)
작성시간
13.03.09
알비노 수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낍니다.본당에 자주 가지못해도 카페 덕분에 주보며 한줄 메모장으로 항상같이할수있어 감사해요.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3.09
알비노형제님, 이제 카페에 가입하지 않아도 신선성당 알림란은 들어갈 수 있는지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3.08
*긴급(받으면 250000원 결제) 010-4878-4040, 010-2230-4100, 010-3182-3129, 010-9158-5714, 010-5075-1599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긴급 통지문이랍니다. 위 번호로 걸려온 전화는 절대로 받지마세요. 여론조사를 한다며 ["독도는 누가 뭐래도 한국 땅' 맞으면 1번버튼을, 틀리면 2번버튼을 눌러 주세요] 1번버튼을 누르는 순간. 순간 250.000원의 통화료가 바로 결제되는 신종 사기랍니다 모르는 전화는 안받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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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3.08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미스규린
작성시간
13.03.08
좋은 하루되십시오. 경칩도 지났고 이제 본격적인 봄입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3.07
가입하고 첫 손자국을 남깁니다. 오늘이 경칩이면서 어느새 사순 3주간 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며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이라 감사하게 됩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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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순(안나)
작성시간
13.03.05
주님, 고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3월 4일 선종안내, 고 강연자 데레사73세 구민5층, 5일 15시 염, 6일 10시 본당 장례미사, 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3.05
3월 첫날입니다. 비가 오네요~ 3월 한 달 꽉 채워서 사순절 잘 보내입시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3.01
2월 28일 선종을 알립니다. 고. 정정란 소화데레사 81세, 구민 502호, 3월 1일 16시 염, 2일 10시 본당 장례미사.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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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2.28
계사년 새해의 두번째달인 2월도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 이제 봄의 시작인 삼월을 앞두고 따스하고 포근한 봄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날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차고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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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피아)
작성시간
13.02.28
내일이면 어느듯3월입니다.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으네요.아직 꽃샘추위가 있다하니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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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작성시간
13.02.28
교우선종 / 고, 이정낙 스테파노95세, 구민302호, 3월 1일 10시 본당에서 장례미사. 장지: 양산석계 천주교공원묘지 *주님, 고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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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2.27
찬미 에수님1.여자들이 말을 적게한다는 2월도 4일남았습니다 빨리 봄이 오기를기다립니다 우리성당 마당에 벗꽃이 보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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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작성시간
13.02.24
상쾌한 아침입니다 그동안 몸이 좀 안좋았서요ㅠ백혈구 수치 따운 거기다 포진에서 간염까지ㅋㅋ그래도얼마나 다행인지 이제 다 낳았답니다ㅠㅠ 이제 화요일엔 3차항암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ㅎㅎ오늘은 기분이 너~~~음 쪼아요 교우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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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카엘라)
작성시간
13.02.24
찬미예수님, 한 참 바빳습니다. 한양을 두 번이나 갔다오고... 횐님들 뵌지가 오래된 것 같군요 ㅎ 항상 건강하시길...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2.22
해가 점점 길어지네요~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2.22
오늘도 한결같이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하루가 지나네요,낼을 위해 이제는 좀쉬어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2.21
그동안 기도 해주신 형제자매 여러분의 덕분에 리노가 퇴원하여 무사히 가정으로 왔습니다 아직많이 아파하면서 온식구가 감기걸려 기침하니까 안서러워 일찍 퇴원했나봐요 아무튼 모두 감사합니다 리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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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작성시간
13.02.18
오늘 래지오 에 신부님 께서 강복 주시러 오셨서 데레사 감기 좀 낳아서 요 하셨서 어뗳게 아셨지 생각해보니 본당 홈페이지 보시고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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