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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에 는 수영장 에서 건강에 대한포어로 병들고 후회 말고 건강할때 운동하자, 장려상, 올해는 운동하는 생활습관 모든병마 이겨낸다 또장려상 탓습니다 그래도 기분만은 팅깡팅깡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2.06
  • 볼에 스치는 바람이 제법 찹니다. 멋쟁이는 얼어죽는다는데 멋 생각지 말고 내의 챙겨입고 뎅깁시더~~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2.05
  • 오늘 저녁미사 드리고 오는길 너무 추워서요 본당 교우님 모두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2.04 ' 오늘 저녁미사 드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느덧 올해달력도 한장뿐이네요, 후회없는마무리잘하시고,송년모임많으실텐데 술조금(?)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2.12.04
  • 이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2.04
  • 비가 오다가 미사 끝 날때 활짝 개여 습니다 커피 봉사 라서 빨리 나와서 둥나무 의자를 앞치마 입고 얼른 닥아습니다 .
    착한표 하느님 한장주세요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2.02
  •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우울해 하기보다는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며 대림, 주님탄생 잘 맞이하게 하시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2.12.01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신숙희 작성시간 12.11.29
  •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리라 .힘내어라 이말씀에 저는 울었습니다 노란 쪽지글은 성모님 께서 주신 메세지 입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27
  • 첫얼음이 얼었다! 비록 살얼음이지만 겨울이 다되었나 보다 ...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2.11.27
  • 11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이제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며 오늘 하루도 더욱더 소중한 의미로 다가오는 시간들로 채우시길...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1.26
  • 1박2일 동안 어느 친구의 별장에서 푹쉬고 왔습니다 친구들 모두가 불교신자 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기도를 같이 할 수 없는점이 무척 안타까웠 습니다 믿는 신자 들 끼리라며 얼마나 좋았슬까?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24
  • 알비노 카페지기님...잠시 들리지 않은 사이에 온통 스팸성 글이 올라왔네요~ 정리바랍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1.24
  • 가을의 남은 쪼가리야! 안녕 ~~ 내년에 다시 만나자...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2.11.21
  • 내일부터 또 추워진다고하네요. 한파와 풀림의 반복.. 이렇게 겨울이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11월은 아직 가을이라고 우기고 싶은데~~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1.19
  • 오늘 어느 자매님 불로구 들어갔는데 김수환 추경님 과 이해인 수녀님 투병이야기 읽고 울었습니다 저도 자신을 봉헌하고 싶은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15 '오늘 어느 자매님 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신부님 사진 감사 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14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시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1.13
  • 회원수 2명 더 늘어 났습니다 가입 아직 안하고 계시는 형제자매님 8282 가입하세요 좋은 말할때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08
  • 아싸! 낼 하루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 낼도 화이팅합시다ㅋㅋㅋ 작성자 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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