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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가 미사 끝 날때 활짝 개여 습니다 커피 봉사 라서 빨리 나와서 둥나무 의자를 앞치마 입고 얼른 닥아습니다 .
착한표 하느님 한장주세요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2.02 -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우울해 하기보다는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며 대림, 주님탄생 잘 맞이하게 하시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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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신숙희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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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이제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며 오늘 하루도 더욱더 소중한 의미로 다가오는 시간들로 채우시길...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1.26 -
내일부터 또 추워진다고하네요. 한파와 풀림의 반복.. 이렇게 겨울이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11월은 아직 가을이라고 우기고 싶은데~~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2.11.19 -
오늘 어느 자매님 불로구 들어갔는데 김수환 추경님 과 이해인 수녀님 투병이야기 읽고 울었습니다 저도 자신을 봉헌하고 싶은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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