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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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살인 더위에 사제관 냉장고가 고장났다고 하네요^^^우리 다미안 신부님 답답해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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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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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5
무더운 날씨에 형제여러분 하느님의 은총으로 행복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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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복(강 아녯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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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5
금메달 , 은메달 ,동메달 딸때 마다 선수 들은 성호를 끗고 기도 드리는 모습으로 하느님 께 감사와 영광 을 드리며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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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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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4
컴이 점포에 있어서 아들 며느리 보기에 미안했는데 오늘 부터 삼층에 혼자 단독으로 쓰게 되어 너무 좋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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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작성시간
12.08.03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들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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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사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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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1
무더운 날씨에 점포 수리 한다고 리노, 카타리나 ,수고 많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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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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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1
찬미예수님! 올림픽 메달 소식도 조용하고, 더위에 다 들 휴가 떠나셨나 조용하군요. 하기사 더위에 바쁠 일도 없겠죠! 8월에 조용히 지내야 가을에 바쁘게 움직일 힘이 비축 되잖겠습니까? 건강관리 단디하시고 행복하세요.ㅋ 새벽에 금메달 하나 추가요. 유도 김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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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야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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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1
사무실에 있다가 은행간다고 나왔더니 허걱!!!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넘 힘드실것 같아요.. 불볕더위에 건강유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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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소녀(곽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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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1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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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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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0
8월 한 달은 주일미사 때 창미사 곡들 생략이 어떨까? 조심스럽게 신부님께 여쭈었더니 "No Thank You" 하시네요. 신부님, 복사들, 전례 봉사자들 수고가 많습니다. 주님 은총 충만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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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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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9
토욜, 오늘 중복! 꿩대신 명품 물회나 먹어러 가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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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7.28
무더운 여름 에 중 고등 부 무사히 가정으로 도착했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선생님 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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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작성시간
12.07.28
오늘은 너무 더웠지요...형제 여러분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강유복(강 아녯스)
작성시간
12.07.27
식중독 주의보도 내렸습니다.. 익혀먹고 끓여먹고 조리한 음식은 최대한 빨리 드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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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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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7
연일 폭염에 우리 몸을 잘 지킵시다 ~~ 이럴땐 영도에 살아서 행복합니다...그나마 다른곳 보다 더 시원하니...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7.27
오늘 교도소 방문 했습니다 형제님들 밝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복음 나누기도 하고 음식도 같이 먹고 또 라파앨 형제님 독창으로 주여 이 죄인 용서하소서 성가를 불를때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주님 그들의 죄를 용서 해 주소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7.25
수녀님과 함께 중고등부 아이들이 캠프를 떠났습니다. 빠쁜 학업에서 벗어나 훌훌(스마트폰등~) 털어버리고 자신을 돌보고 친구와 하나되는 시간이 되기을 기도합니다.
작성자
한가인보다예쁜
작성시간
12.07.24
19일 장애복지관 축제가 있어 고신대학에 스포츠댄스 일행이 봉사하려 밤에 갔다 왔습니다...
작성자
강유복(강 아녯스)
작성시간
12.07.24
23일 상가발생, 박선이 루시아 89세 선종, 구민장례식장 특 502호, 24일 16시 염, 25일 09시 출관 ,10시 장례미사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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