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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있는 정성을 다하여 십일조로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에 넘치도록 흔들어 채워주옵소서(신창호집사가정, 이응진집사가정)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자신의 의를 뽐내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중심을 잃지 않게 하시고, 그 중심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 나는 구원을 값싼 은혜로 전락시키지 않습니까?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기에,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 나에게 하나님을 믿을 가능성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자녀 된 은혜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 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주일성수하게 하옵시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어려움에 처한 지체들을 정죄가 아닌 사랑의 시선으로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30
  • 하나님 앞에서 인간적인 마음으로 불평하려 들 때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릇일 뿐이고 저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주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 나를 오래 참아 주시는 하나님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 현재 상황에 대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완전한 계획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 [한절묵상 로마서 9장 18절] 하나님의 긍휼을 과신함으로 자신을 죄에 빠뜨리지 마십시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긍휼이 무한하기에 구원을 구하는 일을 늦추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지만 그분이 당신을 구원하실 것인지 말지는 그분의 원대로 하십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있어서 당신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한다면 그분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 음성을 듣거든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조나단 에드워즈/ 청교도 설교자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 제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얻은 구원이 저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긍휼 때문임을 고백하며 늘 겸손한 마음을 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에 대해 합리성이나 정당성이 있어야 받아들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주권을 그대로 인정하고 순종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 하나님은 죄 값으로 멸망받아 마땅한 나를 주권적으로 구원하셨습니다. 나는 오늘도 그 은혜에 감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 저를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삼아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 하나님의 좋은 소식 곧 복음은 언제나 하나님이 선택하신 결과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임을 믿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폐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실패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통해 내가 얻는 위로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 특별한 사람만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일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입니다. 그것이 당신을 하나님 앞에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누구나 할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는 것이다. - 고든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 바울에게 있는 구령의 열정을 제게도 허락하소서. 구원의 기쁨을 날마다 더하셔서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 바울은 복음의 당위성 앞에서 그 어떤 것도 장애물로 삼지 않았습니다. 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 내게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져 있는 골육 친척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과 그들을 향한 거룩한 근심이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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