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장로교회
회원31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있는 정성을 다하여 십일조로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에 넘치도록 흔들어 채워주옵소서(신창호집사가정, 이응진집사가정)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자신의 의를 뽐내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중심을 잃지 않게 하시고, 그 중심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나는 구원을 값싼 은혜로 전락시키지 않습니까?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기에,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나에게 하나님을 믿을 가능성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자녀 된 은혜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0.01
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주일성수하게 하옵시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어려움에 처한 지체들을 정죄가 아닌 사랑의 시선으로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30
하나님 앞에서 인간적인 마음으로 불평하려 들 때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릇일 뿐이고 저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주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나를 오래 참아 주시는 하나님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현재 상황에 대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완전한 계획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9.30
[한절묵상 로마서 9장 18절] 하나님의 긍휼을 과신함으로 자신을 죄에 빠뜨리지 마십시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긍휼이 무한하기에 구원을 구하는 일을 늦추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지만 그분이 당신을 구원하실 것인지 말지는 그분의 원대로 하십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있어서 당신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한다면 그분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 음성을 듣거든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조나단 에드워즈/ 청교도 설교자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제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얻은 구원이 저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긍휼 때문임을 고백하며 늘 겸손한 마음을 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에 대해 합리성이나 정당성이 있어야 받아들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주권을 그대로 인정하고 순종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하나님은 죄 값으로 멸망받아 마땅한 나를 주권적으로 구원하셨습니다. 나는 오늘도 그 은혜에 감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9
저를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삼아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제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하나님의 좋은 소식 곧 복음은 언제나 하나님이 선택하신 결과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임을 믿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폐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실패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통해 내가 얻는 위로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8
특별한 사람만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일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입니다. 그것이 당신을 하나님 앞에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누구나 할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는 것이다. - 고든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바울에게 있는 구령의 열정을 제게도 허락하소서. 구원의 기쁨을 날마다 더하셔서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바울은 복음의 당위성 앞에서 그 어떤 것도 장애물로 삼지 않았습니다. 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내게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져 있는 골육 친척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과 그들을 향한 거룩한 근심이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2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