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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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하나님’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징계를 예사롭게 여기지는 않습니까? 죄에 대한 하나님의 철저하심을 알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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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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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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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의 교만을 지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 역시 때로 바위틈에 사는 독수리같이 교만한 모습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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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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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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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많은 사랑과 은혜로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욱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의지하여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세요. - 우기동집사(정진의집사-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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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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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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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 얻게 하신 연주 여행을 잘 마치게 하시고 또 이곳 로마에서 다시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유정진집사(고영훈집사-하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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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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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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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십일조로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에게 풍성한 것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물질에 어려움이 없도록 충만하게 채워주소서 - 김아영,이응진집사(이동자집사-지워),이주희,홍주헌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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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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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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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세상이 애매한 고난이라 놀려 댄다 하더라도 주님과 함께라면 그 고난까지 감사할 수 있는 신실한 신앙인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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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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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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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때는 언제입니까? 원수의 공격에서 건져 올리시는 하나님의 구원을 날마다 겸손히 간구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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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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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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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우리를 주눅 들게 합니다. 그러나 이때가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신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정금같이 빚으실 것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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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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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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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이 되시고 반석과 구원의 산성이신 하나님, 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찬양선교단원들이 귀교하여 로마새생명교회 성도들이 뜨겁게 환영하여 한마음으로 예배드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나누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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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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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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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진홍같이 붉은 저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셨습니다. 제게 죄악이 가득한 것처럼 느껴질 때라도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고 겸손히 엎드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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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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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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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영적 세력은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나는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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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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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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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엉망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내 안에 있는 우상을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일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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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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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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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지혜를 초월하여 행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의 행사를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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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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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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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에 하나님 앞에서 흘렸던 눈물이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제 삶에 열매로 맺히길 소망합니다. 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과 사람 앞에 아름다운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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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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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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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동떨어진 삶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기 위해 내가 힘써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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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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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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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나를 도우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일은 현재의 어려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나는 그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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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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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깊은 골짜기를 지날 때라도 제 발걸음이 말씀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골짜기를 통과하는 그날, 주님이 주시는 참기쁨을 맛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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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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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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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과 원망이 떠오를 때, 내 자아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혹시 내 신앙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져다주는 요소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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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작성시간
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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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며 내가 그분과 동행할 때 진정한 인생의 만족과 의미가 충족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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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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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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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고난의 시간을 통과할 때, 제 작은 신음까지도 들으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그 시간을 인내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향한 제 신뢰가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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