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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늘 뭔가 부족해야 기도하는 연약한 제 모습을 고백합니다. 깊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게 하시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0
  • 나는 다른 사람을 향해 사랑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까? 혹시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함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사람은 없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0
  • 기도가 영적 전투임을 기억하십시오. 나의 기도 생활이 게을러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다시 한 번 마음을 추슬러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0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전신갑주 중에서 우리에게 허술한 부분을 보강하고 완전 무장하여 영적인 싸움에서 늘 승리하며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9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면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우리 앞에 놓인 이 영적 전쟁의 실재를 알게 하시고 전신갑주를 입어 넉넉히 승리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9
  • 전신갑주로 취하는 완전 무장의 요소들 중에서 내게 없거나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 또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에베소서 6:10 - 6:17)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9
  • [QT] 1) 전투는 막바지에 가장 치열한 법입니다. 나는 영적 전쟁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날마다 덧입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9
  • 주님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 직장 상사의 권위에 복종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관계 질서에 순종해 복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8
  • [QT] 2) 혹시 사람의 눈가림만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나의 리더십 안에 있는 사람들을‘하나님 앞에서’ 존중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8
  • [QT] 1)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 것과 같음을 알고 있습니까? 내 자녀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양육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8
  • 하나님, 우리 가정의 새로운 거처를 예비해 주십시요. 사무실 직원을 보내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편을 아시듯이 주님께 이 모든 것을 구합니다.(우기동집사가정)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8
  • 구체적인 감사제목을 부족한 종은 잘 모르지만 범사에 감사함으로 물질로 봉헌한 이들에게 더욱더 많은 것으로 채워주옵소서{김미지,(양세윤,이정미),(양승진,김진아),무명}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8
  • 이름도 없이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십일조로 드리는 가정에게 복을 주시고 지경을 넓혀 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8
  • 저희가 서로의 유익을 구하며 서로에게 복종하도록 성령의 충만을 허락하소서. 성령과 지혜로 충만해져서 저희의 결혼 생활이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드려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7
  • [QT] 2) 아내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 아내를 내 몸처럼 사랑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하나가 되기 위해 내가 노력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에베소서 5:22 - 5:33)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7
  • [QT] 1) 가정의 머리가 남편임을 인정합니까? 나는 주님 앞에 순복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같이 사랑 안에서 남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7
  • 우리는 어둠이 아니라 빛의 자녀임을 담대히 선포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둠이 아니라 빛의 일을 행해야 함을 고백합니다. 빛의 자녀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6
  • [QT] 2) 나는 날마다 성령 충만을 구하고 있습니까? 나는 세월을 아껴 주님의 선한 일에 힘쓰는 지혜로운 종으로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6
  • [QT] 1) 내 삶에 투명하게 드러낼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합니까? 내가 오늘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고 정리해야 할 어둠에 속한 습관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6
  • 우리가 말과 행동에 거리낌이 없는지요? 혹시 아무 생각없이 욕이나 험담하는 말들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을 받은 그리스도인답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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