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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세기 35장 3절} 자,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내가 가는 곳마다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고 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01
  • {창세기 32장 11절} 내가 주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를 내 형 에서의 손에서 구해 주소서.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두렵습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01
  • {창세기 32장 9절} 그러고서 야곱은 이렇게 기도하였다. “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는 전에 나에게 ‘네 고향 네 친척에게 돌아가거라.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01
  • 우리가 이 땅의 세상만을 사랑하기보다는 하나님만 사랑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01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신앙으로 목숨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01
  • {창세기 24장 42절} “나는 오늘 우물가에서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뜻이라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
  • {창세기 24장 12절} 거기서 그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가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셔서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
  • {창세기 20장 17절}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여호와께서는 아비멜렉의 집안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셨는데 아브라함이 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 아내와 여종들을 고치셔서 그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하셨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
  • 우리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사랑의 흐름에 따르면서도 그것이 남을 위한 일이라고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직접 체험한 사람으로서 단언컨대,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연민을 불어 넣으신 것은 남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우리 자신을 위해서다. 연민의 마음을 항상 열어두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불어넣으신 사랑의 흐름에 즉시 편승해야 한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가 하나님의 뜻이라 판단되면 즉시 사랑을 표현하라. 지금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영원히 표현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중에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
  • 이 땅의 선지자로서 교회와 성도가 이 땅의 아픔에 동참하며 기도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주일성수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
  • 나의 잘못에 대해 변명하기보다 죄를 자백하며 용서를 구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30
  • 돌에 걸려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경우에 비해, 죄인줄 알면서도 거기서 비롯되는 즐거움을 뿌리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순간순간은 안식이 없음을 우리는 잘 압니다. 주님, 우리에게 죄를 미워하고 단호히 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9
  • 의도적인 죄의 그림자를 나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둔다면 나는 평안히 거할 수 없다. - 죠지 엘리엇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9
  •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시고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9
  • 로마새생명교회에 천국잔치를 열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 부흥성회를 통하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며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잔치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8
  •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근신과 사랑과 능력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구원의 확신을 갖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8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주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서 약속해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약속의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8
  • 기도 때문에 무언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때문에 받는 것이다. - 아민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7
  • 굳게 서 있다고 장담할 때 그 때 우리는 자칫 시험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나님 대신 나 자신을 자랑하는 교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험을 당하더라도 무서워하거나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시며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을 허락지 않으시며 시험을 당할 때도 피할 길을 주시어 능히 시험을 이기게 하십니다. 시험을 이긴 후에는 주께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약 1:12) 주님, 시험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7
  • 비록 나의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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