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 <마가복음 1장 17절> 도는 자신의 환경을 이끄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압니다. 따라서 주님께 모든 것을 던질 수 있습니다. 당신이 예수님께 자아를 맡기고 ‘오라’는 말씀에 따라 나아가면 그분은 당신을 통해 ‘오라’고 계속 말씀하실 것입니다. 곧 당신이 영위하는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라’는 말씀의 메아리입니다. 그런 삶은 예수님께 자신을 투신하고 나아간 모든 영혼의 필연적인 생활입니다. 지금 예수님께 나아갈 마음이 있습니까?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07
한절 묵상 ☞ <요한일서 4장 16절>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면서 그분의 사랑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하나님은 여전히 사랑 그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관해 철저히 조사해 보십시오. 어디를 어떻게 뒤지든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슬픔, 악의, 잔인함이 아닌 오직 사랑을 말입니다. 한 치의 흠도 없는 사랑, 열정적인 사랑, 광대하고 순수한 사랑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9.01.03
한절 묵상 ☞ 신명기 6장 6~7절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하늘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예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미움으로 가득했던 박해자 사울이 제자 바울로 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마음에 새길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그 말씀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빌리 그레이엄/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