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고린도후서 3장 18절> 자신의 성격, 처지, 경험을 볼 때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 끊임없이 주님의 영광을 비추는 형상으로 변해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성화는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만물을 자신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의 연약한 손으로 그분의 강한 손을 붙잡는 것입니다. 마음의 모든 창문을 열어 그분의 빛이 들어오게 하십시오. 코리 텐 붐/ 「피난처」의 저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12.07
한절 묵상 <고린도후서 2장 15절>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와 대화하면 세상의 영이 가득한 사람과는 다르게 하나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그의 생각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은 그분이 좋아서 그분을 생각하고, 그분의 꿈을 꾸고, 그분과 함께 삽니다. 또 무슨 일을 만나든지 그분과 연결해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가득한 사람으로 사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을 보여 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12.05
한절 묵상 <고린도후서 2장 4절> 우리가 남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에 이끌림을 받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고, 주님은 궁극적으로 종의 삶을 사셨습니다. 우리가 남을 섬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 안에 종의 영이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남을 섬기는 일은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이 되어 가는 길입니다. 지금 팔에 수건을 두르고 형제자매를 사랑으로 섬겨 보십시오. 거기서 온전한 삶을 발견할 것입니다. 빌 하이벨스/ 윌로우크릭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12.04
한절 묵상 <고린도후서 1장 20절> 우리가 단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신비한 부적이 아니며,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조건적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그분의 때에 그분의 방법으로 성취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쪽에서는 항상 믿음과 끈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그분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반드시 성취됩니다. 찰스 링마/ 캐나다 리전트 칼리지 교수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