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고린도전서 12장 12절> 성도들의 모임에 정기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일에 얼마나 큰 가치를 둡니까? 예수님이 교회를 ‘한 몸’으로 세우신 데는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성도로서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체험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연합할 때, 공동체에 기름 부으심은 각 개인의 기름 부으심을 합한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하찮게 여기지 마십시오. 지체들 안에 능력이 있고 격려와 지혜와 안전이 있습니다. 토미 테니/ 순회설교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18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1장 24~25절> 하나님은 인류에게 한 가지만을 요구하십니다. 그분의 아들을 영접할 것이냐, 영접하지 않을 것이냐 입니다. 그 외에 어떤 것으로도 그분은 만족하시지 않습니다. 당신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면, 당신은 그 순간에 ‘버림받은 사람’이 됩니다.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그분 안에서만 주님의 식탁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습니다. 앤드류 머레이/ 성경신학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16
한절 묵상 고린도전서 10장 26절 우리가 그분의 손바닥 안에 있을 때 우리의 미래, 자녀, 환경, 친구, 원수 등도 그분의 손바닥 안에, 그분의 통제 아래 있습니다. 상상 속의 두려움이 아침 안개처럼 밀려와 우리의 믿음을 흐리게 할 때도 그분은 거기에 계십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면서 …. 과거의 실패도, 오늘의 도전도, 내일의 놀라움도 전부 그분의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그분께는 조금도 힘든 것이 아닙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교 총장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