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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절묵상 <민수기 31장 50절> 우리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히 집중하십니다. 그 순간 우리는 그분의 주목을 받을 뿐 아니라 그분을 어느 때보다 기쁘게 해드릴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할 때 잊지 않고 그분께 감사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일하시게 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특권이자 의무입니다. R. T. 켄달/ 웨스트민스터 채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2
  • 보는 것과 듣는 것을 주의해 음란한 매체에 유혹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하심이 죄를 분별하는 기준입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에 물든 심령을 정결케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1
  • 정결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기 전에 먼저 나의 부정한 상태를 점검하고 해결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1
  • 음란 문화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매체는 무엇입니까? 내 삶에서 잘라 버려야 할 죄악의 싹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1
  • ☞ 한절묵상 <민수기 31장 14절> 우리가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몰라 당황하거나 어리둥절할 때보다 완악해져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에게 저항할 때가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알지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알지만’ 기꺼이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1
  • 자녀가 당하는 고통을 간과하시지 않는 주님, 그 사랑이 제 삶을 붙잡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를 둘러싼 주변 상황에 휘둘리지 않게 하시고 공의로 심판하실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0
  •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 앞에 두려움을 갖고 겸손하게 행합니까? 하나님께 승리를 보장받은 강한 용사로서 영적 전쟁에 임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0
  • 하나님의 백성을 해롭게 하는 사람의 결국을 알고 있습니까? 악한 행위에 대해 때가 되면 갚으시는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행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0
  • ☞ 한절묵상 <민수기 31장 3절> 거룩함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더럽혀졌다는 사실과 그 이름이 다시 거룩히 여김 받으시기를 갈망하는 마음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하나님 외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늘 자신의 마음과 가정에서 더러운 것을 철저히 제거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거룩하지 못한 교회를 보고 눈물 흘리며 무릎 꿇은 성도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낸시 레이 드모스/ Life Action Ministries의 출판 책임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0
  • 과거에 철이 없었을 때, 주님의 이름으로 지키지도 못할 서원을 했던 미련함을 용서하소서. 이제부터 신중하게 서원하며, 한 번 서원한 것에 책임을 지는 신실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9
  • 서원하는 내용에 대해 가족이나 영적 멘토와 상의합니까? 하나님과 한 약속이든, 사람과 한 약속이든 반드시 지키려고 애씁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9
  • 하나님의 이름으로 쉽게 맹세하거나 서원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지 않습니까? 삶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본받아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9
  • ☞ 한절묵상 <민수기 30장 2절> | 서원한 것은 해를 당하더라도 변경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그 자리에 당신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미소는 약속을 어김으로써 얻는 미미한 이득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하고 소중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당신의 말을 지키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을 돌보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동하실 것을 믿습니까? 책망할 것이 없는 고결함을 갖춘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존 파이퍼/ 베들레헴 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9
  •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드리는 헌금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헌금을 드릴 때 마음과 정성뿐 아니라 제 삶까지 드리는 온전한 헌신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8
  •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축제가 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을 드릴 때 인색한 마음을 갖지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8
  •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을 나도 중요하게 여깁니까? 고난과 역경의 지난날을 돌아볼 때 감사의 고백이 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8
  • ☞ 한절묵상 <민수기 29장 12절> | 축복은 받을 자격이 없는 존재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여기에 조건이 없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냥 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식량으로 살았고, 오갈 데 없는 유랑민이 될 수 있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에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8
  •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죄에 대해 강퍅한 심령에 애통함을 주소서. 그래서 저와 가정의 죄를 위해, 이웃과 사회의 죄를 위해, 나라와 민족의 죄를 위해 회개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7
  • 하루 중 몇 번이나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죄를 고백합니까? 겸손히 죄인임을 인정함으로써 내적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7
  • 모든 준비보다 영적 준비를 가장 소중하게 여깁니까? 10월에 가정과 사업에 큰 은혜를 베푸실 하나님을 기대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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