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민수기 5장 12~13절> | 하나님은 다른 어떤 죄보다 위선을 싫어하시기 때문에 그 죄를 심각하고 엄하게 다루십니다. 우리의 은밀한 죄를 숨기는 데 따르는 대가는 그 비밀을 고백하는 데 따르는 고통이나 아픔보다 훨씬 더 큽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얼마나 진실하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스스로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자신이 행한 일들이 투명하게 드러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크리스 티그린/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13
☞ 한절묵상 <민수기 5장 6절> | 우리가 일상에서 범죄했을 때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자백해야 합니다. 이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도 예외는 없습니다. 자신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는 누구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다스림을 바라고 그분을 신뢰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매일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해야 하는 성결의 과정입니다. 당신은 정결케 되기 위해 매일 규칙적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고 있습니까? 로버트 S. 페트슨/ 기독교 저술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12
주님의 선물은 살아계신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게되는 영원한 삶, 영적인 삶, 풍성한 삶이다. -애나 그래함 러츠- + 주님께서 주신 삶의 선물을 기쁨으로 받으십시오. 이 선물을 받아 유익을 누리고 있는 분이 주위에 있으십니까? +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10
☞ 한절묵상 <민수기 4장 15절> |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 사라지는 순간, 인간은 죽음에 이릅니다. 하나님은 궤짝 하나에 담길 만큼 자그만, 그래서 균형을 잡도록 도와줘야 하는 분이 아닙니다. 혹시 엉망진창으로 산 엿새를 주일 하루와 맞바꾸고 있지 않습니까? 부적을 지니듯이, 십자가를 목에 걸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창조주는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시지 않습니다. 그분의 거룩한 마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에 굶주린 심령을 찾으십니다. -맥스 루케이도-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