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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삶을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채워 주시길 간구합니다. 자신의 배만 불리는 탐욕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주님의 방법대로 이웃을 풍족하게 하는 지혜를 제게 허락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2
  • 하나님이 주신 복을 탐욕의 도구로 사용한 적은 없습니까? 내가 버려야 할 이기적이고 죄악 된 태도나 습관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2
  • 그리스도인으로서 눈앞의 이익보다 정직을 추구합니까? 단시간에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 부정직한 방법을 취한 적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2
  • ☞ 한절묵상 <아모스 8장 7절> | 내가 얻은 번영과 창대함이 정도(正道)를 걷지 않고 얻은 것이라면 결코 하나님이 주신 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짓의 방법을 동원해 불의하게 얻은 것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 심판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물질에 현혹돼 신앙 양심을 버리고 일을 추진했음에도 창대한 결과가 주어졌다면,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재철/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2
  • 진리와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사 주의 사자 예영수목사님에게 갑절의 영감을 주시고 대언의 영을 주셨사오니 성도들이 뜨겁고 강한 바람의 성령역사을 체험하게 하시고 로마새생명교회의 부흥의 불길이 솟아오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7.10
  • 여름수련회가 뚜란도트에서 1박2을 갖게 되었사오니 교통편과 날씨와 집회 장소를 지켜 주시고 집회 시간을 통하여 풍성한 은혜의 단비를 주옵소서. 믿음과 지혜와 성령이충만 천국잔치를 이루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7.10
  • 믿지 못한 이들에게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주시사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은사를 주시고 사모하며 간구한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가 풍성한 은사들을 이슬처럼 내려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7.10
  •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에 각심령들에게 임하여 주시사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성령충만케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7.10
  •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메마른 대지에 단비를 주심같이 상처받은 영혼 갈바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영혼 주님을 믿지 않은 영혼들에게 부활하는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시고 정로로 인도하여 주시사 주님을 만나 기쁨이 충만한 은사를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7.10
  • 전지전능하신 주님, 수요예배로 예영수목사님을 보내주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며 그 권능을 받아 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0
  • 주님의 말씀이 제 삶의 다림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세워진 것은 허망하게 무너진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하소서. 제 영혼을 날마다 주님의 말씀 앞에 비추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0
  • 나의 영적 상태를 다림줄로 점검해 본다면 어떤 상태일 것 같습니까? 바르지 않다면 어떻게 기초를 다시 세울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0
  • 오늘 내가 누리는 안전과 평화가 누군가의 기도 때문은 아닙니까? 동료가 재난 당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 그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0
  • ☞ 한절묵상 <아모스 7장 8절> | 다림줄 하나로 건물이 서고 넘어집니다. 다림줄의 원리에 어긋나면 건물을 세울 수 없고, 세운다고 해도 곧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림줄을 가지고 이스라엘의 중심부에 오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종교, 정치, 경제, 문화가 다림줄 곧 하나님의 공의에서 어긋났기 때문에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오셔서 우리의 사고와 생활을 공평과 정의의 척도로 살피십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10
  •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것으로 제 마음을 흡족케 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마치 제가 이룬 것인 양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을 향한 갈급한 마음으로 겸손히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9
  • 지금 겪는 고통이 교만으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는 아닙니까? 겸손하고 정의로운 리더가 되기 위해 내가 고쳐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9
  •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자원은 무엇입니까? 내게 주신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면 더욱더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9
  • ☞ 한절묵상 <아모스 6장 13~14절> | 우리는 자주 교만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뽐내고 있지만, 하나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부유와 풍요로 인해 모든 것을 스스로 이뤘다고 여기고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승리를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전쟁에서 아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9
  •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만족하며 하나님을 속이지 않게 하소서. 제 삶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쁘시게 하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8
  • 내가 속한 공동체에는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고 있습니까? 그분의 공의가 실현되도록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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