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아모스 8장 7절> | 내가 얻은 번영과 창대함이 정도(正道)를 걷지 않고 얻은 것이라면 결코 하나님이 주신 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짓의 방법을 동원해 불의하게 얻은 것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 심판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물질에 현혹돼 신앙 양심을 버리고 일을 추진했음에도 창대한 결과가 주어졌다면,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재철/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12
☞ 한절묵상 <아모스 7장 8절> | 다림줄 하나로 건물이 서고 넘어집니다. 다림줄의 원리에 어긋나면 건물을 세울 수 없고, 세운다고 해도 곧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림줄을 가지고 이스라엘의 중심부에 오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종교, 정치, 경제, 문화가 다림줄 곧 하나님의 공의에서 어긋났기 때문에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오셔서 우리의 사고와 생활을 공평과 정의의 척도로 살피십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10
☞ 한절묵상 <아모스 6장 13~14절> | 우리는 자주 교만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뽐내고 있지만, 하나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부유와 풍요로 인해 모든 것을 스스로 이뤘다고 여기고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승리를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전쟁에서 아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십시오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