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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부담으로 느끼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그 말씀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을 생생하게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3
  • 내가 불순종할 때 하나님은 주로 어떤 방법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존중하고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3
  • 내가 가진 지위와 영향력으로 누군가를 학대하고 있거나 스트레스를 주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주님을 닮아 온유하고 겸손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3
  • ☞ 한절묵상 <아모스 2장 4절> 우리는 대개 불신자에게만 심판이 적용된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심판은 의도적으로 불순종하는 ‘유다’와 같은 그리스도인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의도적인 불순종은 잘못을 인정하기를 거부하며 성경의 가르침과 어긋나는 길로 가려 할 때 생겨납니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은 성령님을 슬프게 하다가 결국 더럽고 비참한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불순종에서 떠나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3
  • +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섬길 기회를 주십니다. 이러한 섬김은 특권이며 주님의 선물입니다. Sometimes God will give us opportunities to serve Him and His church. Such service is a privilege and a gift from God. +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2
  • + 부정적인 태도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괴로워하거나 의심을 품지 마십시오. 그것들을 기도로 주님께 아뢰십시오. A negative attitude is unbecoming of a believer in Christ. Do not harbor bitter feelings or doubt. Lift them up to God in prayer. +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2
  • 여름수련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권능" 주제의 말씀 속에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시사 믿음과 성령이 충만케 하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1
  • 이 땅의 풍요로움과 화려함에 눈멀지 않게 하소서. 이 시대의 영적 상태를 정확히 볼 수 있도록 제 눈을 열어 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제 귀를 열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1
  • 내게 회개하지 않고 반복하는 서너 가지 죄는 없습니까? 사랑해야 할 형제자매에게 악한 마음을 품고 상처를 주고 있진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1
  • 이 시대의 초점은 누구를 향하고 있습니까? 나는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1
  • ☞ 한절묵상 <아모스 1장 2절> 하나님은 죄를 지은 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맹수가 되십니다. 현명한 그리스도인은 경고의 말씀이 들릴 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지 않을 수 없도록 스스로 자신을 낮춥니다. 하나님이 사자 같은 음성을 발하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식입니다. 때로 하나님은 주의를 환기시키심으로써 자진해서 수술하도록 우리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자 같은 음성을 듣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01
  • 안녕하세요 도저히 등업 신청란을 찾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있는데 꼭 듣고 싶은 분의 노래가 있어서 그런데 정회원 등업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셔요 작성자 안뇽 작성시간 08.06.30
  •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예배와 기도를 소홀히 했습니다. 영적 무감각을 일깨울 수 있도록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 주시고, 저도 다른 사람을 위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30
  • 영적 침체나 무감각 상태가 지속되고 있진 않습니까? 내 영적 상태를 돌아볼 때 채워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30
  • 최근 주님이 내 삶에 극적으로 개입해 구원을 베푸신 일이 있습니까? 내가 깨달아야 할 어리석은 행위나 불신앙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30
  • 거룩한 주님의 날에 모든 믿는 자들의 주일성수와 믿는 않는 이들에게 본이 되어 믿음이 없는 이들이 주의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주의 전을 찾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9
  • 주님, 무감각한 제 마음과 영을 일깨워 주소서. 교만과 아집을 버리고 인자와 온유로 옷 입고, 용서와 관용을 베풀게 하소서. 쾌락이 아닌 거룩함을, 배반이 아닌 충성을 선택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9
  • 진리에 깊이 뿌리내릴 때 동시에 분별력도 생깁니다. 복음의 진리 위에 날마다 자신을 세우는 삶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9
  • 말세에 나타날 죄악 중에 내가 단호하게 돌아서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경건의 능력을 경험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9
  • ☞ 한절묵상 <디모데후서 3장 1절> 말세가 다가올수록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질 것입니다. 주님은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을 향해 어둔 세상을 비추는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과 구원의 빛이 깊은 어둠 속에서 더 밝게 빛날 것입니다. 어둔 곳에서는 작은 불빛도 환하게 비칩니다. 신자들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사회적으로 암담한 시대라 할지라도 그 어둠을 뚫고 그 음침함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포기해선 안 됩니다. 누트 라르손/ 오하이오 주 채플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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