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아모스 2장 4절> 우리는 대개 불신자에게만 심판이 적용된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심판은 의도적으로 불순종하는 ‘유다’와 같은 그리스도인에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의도적인 불순종은 잘못을 인정하기를 거부하며 성경의 가르침과 어긋나는 길로 가려 할 때 생겨납니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은 성령님을 슬프게 하다가 결국 더럽고 비참한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불순종에서 떠나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03
+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섬길 기회를 주십니다. 이러한 섬김은 특권이며 주님의 선물입니다. Sometimes God will give us opportunities to serve Him and His church. Such service is a privilege and a gift from God. +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02
+ 부정적인 태도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괴로워하거나 의심을 품지 마십시오. 그것들을 기도로 주님께 아뢰십시오. A negative attitude is unbecoming of a believer in Christ. Do not harbor bitter feelings or doubt. Lift them up to God in prayer. +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02
☞ 한절묵상 <아모스 1장 2절> 하나님은 죄를 지은 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맹수가 되십니다. 현명한 그리스도인은 경고의 말씀이 들릴 때,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지 않을 수 없도록 스스로 자신을 낮춥니다. 하나님이 사자 같은 음성을 발하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식입니다. 때로 하나님은 주의를 환기시키심으로써 자진해서 수술하도록 우리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자 같은 음성을 듣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01
☞ 한절묵상 <디모데후서 3장 1절> 말세가 다가올수록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질 것입니다. 주님은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을 향해 어둔 세상을 비추는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과 구원의 빛이 깊은 어둠 속에서 더 밝게 빛날 것입니다. 어둔 곳에서는 작은 불빛도 환하게 비칩니다. 신자들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사회적으로 암담한 시대라 할지라도 그 어둠을 뚫고 그 음침함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포기해선 안 됩니다. 누트 라르손/ 오하이오 주 채플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29